삼정KPMG, 대구·부산서 자동차산업 세미나

삼정KPMG, 대구·부산서 자동차산업 세미나

성시호 기자
2025.11.24 10:53

삼정KPMG가 오는 27일 대구무역회관과 28일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경북·경남 지역 자동차 산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참가신청은 웹사이트로 받는다.

경북·경남 자동차부품·일반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기업 경영환경을 진단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세미나다. 삼정KPMG 회계·세무·산업 전문가들이 주요 현안을 발표한다.

삼정KPMG 강희석 상무는 'K-IFRS 1118 도입 및 준비사항', 류수석 상무는 '개정세법(안) 주요 내용 및 예규·판례'를 소개한다.

오영빈 상무는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보호무역주의와 공급망 재편 등 글로벌 통상 변화에 따른 리스크·대응전략, 조용호 상무는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재무결산 사례·적용방안을 공유한다.

변영훈 삼정KPMG 감사부문 대표는 "급변하는 회계·세무·통상 환경 속에서 지역기업들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정KPMG는 2011년 업계 최초로 자동차산업본부를 설립, 현재 전문가 130여명으로 맞춤형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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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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