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 하나·신한 발행어음 사업자 인가

증선위, 하나·신한 발행어음 사업자 인가

지영호 기자
2025.12.10 16:39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겸 증권선물위원장(증선위원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에서 회의를 개회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08.27. kmx1105@newsis.com /사진=김명원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겸 증권선물위원장(증선위원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증권선물위원회 정례회의에서 회의를 개회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08.27. [email protected] /사진=김명원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하나증권과 신한투자증권에 대해 발행어음 사업 인가안을 의결했다.

증선위는 10일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의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과 단기금융업 인가안을 심의했다고 밝혔다. 증선위 심의는 금융위원회 전 사전 심의적 성격으로 추후 금융위원회 정례회의에서 심의·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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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호 산업2부장

'두려울수록 맞서라' 처음 다짐을 잊지 않는 기자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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