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정부가 주택공급에서 속도를 내겠다고 밝히자 중소형 건설사들 주가가 상승 중이다.
11일 오전 9시26분 기준 거래소에서 상지건설(10,560원 ▼430 -3.91%)은 가격제한폭(29.92%)까지 상승한 1만4850을 나타낸다. KD(205원 0%)(20.68%), 신원종합개발(3,130원 ▼55 -1.73%)(18.98%), 일성건설(1,899원 ▼13 -0.68%)(13.59%), 동신건설(16,580원 ▼310 -1.84%)(11.54%), 남광토건(9,890원 ▼130 -1.3%)(6.80%), 한신공영(14,410원 ▼340 -2.31%)(3.78%) 등도 동반 상승세다.
지난 8일 국토교통부가 제1차 주택시장 및 공급대책 점검회의를 통해 9월7일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를 논의하며 중소형 건설사들 주가가 상승세를 보인다. 상지건설은 지난 2일 장중 5700원까지 하락했지만 지난 8일 1만6620원까지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