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AI(인공지능) 버블론이 다시 불거지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약세를 보인다.
15일 오전 9시12분 거래소에서 삼성전자(219,500원 ▼5,000 -2.23%)는 전 거래일 대비 3600원(3.31%) 하락한 10만53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1,222,000원 ▼3,000 -0.24%)는 2만5000원(4.38%) 하락한 54만6000원에 거래 되고 있다.
미국 기술주 실적 발표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라클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고 뒤이어 실적을 발표한 브로드컴 마진율이 전년 대비 1%포인트 하락했다는 이유로 지난 12일(현지시각) 브로드컴 주가는 11% 하락했다. 오라클이 오픈AI 데이터센터 완공 시점을 미뤘다는 소식도 투심을 악화했다. 나스닥과 S&P500은 각각 1%, 1.6% 하락 마감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5% 하락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