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원전과 정부 부동산 정책 기대감 속 건설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23일 오전 9시35분 기준 거래소에서 현대건설(164,400원 ▲8,700 +5.59%)은 전 거래일 대비 1만6900원(16.25%) 오른 12만9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2만11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대우건설(12,320원 ▲1,860 +17.78%)(13.28%), DL이앤씨(49,050원 ▲1,000 +2.08%)(8.70%), GS건설(23,000원 ▲1,800 +8.49%)(4.02%), HDC현대산업개발(22,000원 ▲600 +2.8%)(3.20%), 삼성물산(280,500원 0%)(3.19%) 등도 동반 강세다.
올해 증권가에서는 건설주가 반도체, 조선, 방산을 이어 새로운 주도주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한다. 건설업황이 저점을 통과했다는 전망이 확산하고 있고 정부 정책 지원, SMR(소형모듈원전) 등도 건설주 모멘텀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