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공식적 유감 표시 다행"…대북주 장 초반 강세

北 "공식적 유감 표시 다행"…대북주 장 초반 강세

김창현 기자
2026.02.1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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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김여정 북한 노동장 부부장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한데 대해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밝히자 장 초반 남북경협주가 강세를 보인다.

13일 오전 9시14분 현재 거래소에서 코데즈컴바인(2,815원 ▲155 +5.83%)은 전 거래일 대비 475원(11.89%) 오른 4470원에 거래 중이다. 조비(10,750원 ▲400 +3.86%)(8.34%), 좋은사람들(543원 ▲44 +8.82%)(7.25%), 인디에프(1,900원 ▲64 +3.49%)(6.04%), 제이에스티나(1,854원 ▲60 +3.34%)(3.41%), 일신석재(917원 ▲61 +7.13%)(2.88%) 등도 동반 강세다.

이날 김 부부장의 발언으로 남북 간 긴장 완화와 함께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가 나오자 관련주에 수급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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