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공식적 유감 표시 다행"…대북주 장 초반 강세

北 "공식적 유감 표시 다행"…대북주 장 초반 강세

김창현 기자
2026.02.13 09:18

[특징주]

김여정 북한 노동장 부부장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대북 무인기 침투 사건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한데 대해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밝히자 장 초반 남북경협주가 강세를 보인다.

13일 오전 9시14분 현재 거래소에서 코데즈컴바인(3,145원 ▼335 -9.63%)은 전 거래일 대비 475원(11.89%) 오른 4470원에 거래 중이다. 조비(12,400원 ▼500 -3.88%)(8.34%), 좋은사람들(1,137원 ▼124 -9.83%)(7.25%), 인디에프(575원 ▼29 -4.8%)(6.04%), 제이에스티나(2,540원 ▼160 -5.93%)(3.41%), 일신석재(1,255원 ▼83 -6.2%)(2.88%) 등도 동반 강세다.

이날 김 부부장의 발언으로 남북 간 긴장 완화와 함께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가 나오자 관련주에 수급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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