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내 증권주가 19일 장 초반 일제히 급등 중이다. 국내증시 강세에 따른 거래대금·신용공여 등 각종 수익원 확대 기대감이 증가하면서 매수세가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상상인증권(1,154원 ▲83 +7.75%)은 전 거래일 대비 271원(29.98%) 올라 상한가인 1175원에 거래됐다. SK증권(1,863원 0%)도 364원(29.96%) 오른 1579원으로 상한가다.
현대차증권(10,840원 ▲410 +3.93%)은 28%대, 유진투자증권(5,050원 ▲215 +4.45%)·코리아에셋투자증권(8,310원 ▲170 +2.09%)은 18%대, DB증권(13,620원 ▲780 +6.07%)은 17%대, 한화투자증권(7,410원 ▲480 +6.93%)은 16%대, 다올투자증권(4,255원 ▲125 +3.03%)은 14%대, NH투자증권(35,200원 ▲1,350 +3.99%)은 13%대 급등세다.
LS증권(7,310원 ▲210 +2.96%)·유안타증권(4,930원 ▲145 +3.03%)·미래에셋증권(72,400원 ▲7,100 +10.87%)은 12%대, 유화증권(3,415원 ▲50 +1.49%)은 10%대, 삼성증권(111,400원 ▲5,500 +5.19%)·교보증권(13,100원 ▲430 +3.39%)은 9%대, 한국금융지주(257,500원 ▲11,500 +4.67%)·대신증권(38,100원 ▲850 +2.28%)·한양증권(26,850원 ▲1,350 +5.29%)은 8%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480,000원 ▲17,500 +3.78%)·부국증권(75,500원 ▲1,100 +1.48%)은 6%대, 신영증권(206,500원 ▲4,500 +2.23%)은 5%대, 메리츠금융지주(118,300원 ▲4,400 +3.86%)는 1%대 강세다. 이날 국내 모든 증권사 주가가 오름세다.
코스피는 이날 개장과 함께 5600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