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내 증권주가 19일 장 초반 일제히 급등 중이다. 국내증시 강세에 따른 거래대금·신용공여 등 각종 수익원 확대 기대감이 증가하면서 매수세가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상상인증권(3,780원 ▲175 +4.85%)은 전 거래일 대비 271원(29.98%) 올라 상한가인 1175원에 거래됐다. SK증권(1,996원 ▲75 +3.9%)도 364원(29.96%) 오른 1579원으로 상한가다.
현대차증권(7,000원 ▲190 +2.79%)은 28%대, 유진투자증권(3,715원 ▲115 +3.19%)·코리아에셋투자증권(6,140원 ▲30 +0.49%)은 18%대, DB증권(9,600원 ▲250 +2.67%)은 17%대, 한화투자증권(4,125원 ▲190 +4.83%)은 16%대, 다올투자증권(3,650원 ▲80 +2.24%)은 14%대, NH투자증권(24,450원 ▲950 +4.04%)은 13%대 급등세다.
LS증권(6,180원 ▲80 +1.31%)·유안타증권(4,020원 ▲155 +4.01%)·미래에셋증권(25,650원 ▲1,050 +4.27%)은 12%대, 유화증권(2,915원 ▲65 +2.28%)은 10%대, 삼성증권(79,000원 ▲2,700 +3.54%)·교보증권(8,870원 ▲290 +3.38%)은 9%대, 한국금융지주(151,800원 ▲6,700 +4.62%)·대신증권(23,500원 ▲900 +3.98%)·한양증권(18,860원 ▲420 +2.28%)은 8%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222,500원 ▲12,500 +5.95%)·부국증권(47,050원 ▲1,400 +3.07%)은 6%대, 신영증권(126,100원 ▲3,800 +3.11%)은 5%대, 메리츠금융지주(129,800원 ▼900 -0.69%)는 1%대 강세다. 이날 국내 모든 증권사 주가가 오름세다.
코스피는 이날 개장과 함께 5600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