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내 증권주가 19일 장 초반 일제히 급등 중이다. 국내증시 강세에 따른 거래대금·신용공여 등 각종 수익원 확대 기대감이 증가하면서 매수세가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상상인증권(1,010원 0%)은 전 거래일 대비 271원(29.98%) 올라 상한가인 1175원에 거래됐다. SK증권(2,535원 ▼20 -0.78%)도 364원(29.96%) 오른 1579원으로 상한가다.
현대차증권(8,090원 ▲120 +1.51%)은 28%대, 유진투자증권(4,445원 ▲55 +1.25%)·코리아에셋투자증권(6,850원 ▲30 +0.44%)은 18%대, DB증권(10,020원 ▲200 +2.04%)은 17%대, 한화투자증권(4,930원 0%)은 16%대, 다올투자증권(3,915원 ▲95 +2.49%)은 14%대, NH투자증권(26,500원 ▼50 -0.19%)은 13%대 급등세다.
LS증권(6,730원 ▼50 -0.74%)·유안타증권(4,780원 ▲50 +1.06%)·미래에셋증권(34,900원 ▲200 +0.58%)은 12%대, 유화증권(3,095원 ▲5 +0.16%)은 10%대, 삼성증권(88,300원 ▲300 +0.34%)·교보증권(10,330원 ▲140 +1.37%)은 9%대, 한국금융지주(191,000원 ▼1,200 -0.62%)·대신증권(26,900원 ▼200 -0.74%)·한양증권(19,720원 ▲220 +1.13%)은 8%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282,000원 ▲4,500 +1.62%)·부국증권(55,600원 ▲800 +1.46%)은 6%대, 신영증권(154,000원 ▼2,400 -1.53%)은 5%대, 메리츠금융지주(125,400원 ▲3,200 +2.62%)는 1%대 강세다. 이날 국내 모든 증권사 주가가 오름세다.
코스피는 이날 개장과 함께 5600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