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내 증권주가 19일 장 초반 일제히 급등 중이다. 국내증시 강세에 따른 거래대금·신용공여 등 각종 수익원 확대 기대감이 증가하면서 매수세가 쏠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5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상상인증권(737원 ▲28 +3.95%)은 전 거래일 대비 271원(29.98%) 올라 상한가인 1175원에 거래됐다. SK증권(2,340원 ▲100 +4.46%)도 364원(29.96%) 오른 1579원으로 상한가다.
현대차증권(8,220원 ▲320 +4.05%)은 28%대, 유진투자증권(4,345원 ▲155 +3.7%)·코리아에셋투자증권(6,670원 ▲80 +1.21%)은 18%대, DB증권(9,410원 ▲410 +4.56%)은 17%대, 한화투자증권(4,645원 ▲235 +5.33%)은 16%대, 다올투자증권(3,465원 ▲100 +2.97%)은 14%대, NH투자증권(31,100원 ▲1,300 +4.36%)은 13%대 급등세다.
LS증권(6,640원 ▲190 +2.95%)·유안타증권(4,535원 ▲170 +3.89%)·미래에셋증권(41,750원 ▲3,000 +7.74%)은 12%대, 유화증권(3,115원 ▲90 +2.98%)은 10%대, 삼성증권(111,100원 ▲9,200 +9.03%)·교보증권(9,920원 ▲470 +4.97%)은 9%대, 한국금융지주(235,000원 ▲18,500 +8.55%)·대신증권(26,250원 ▲600 +2.34%)·한양증권(20,050원 ▲290 +1.47%)은 8%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331,000원 ▲23,000 +7.47%)·부국증권(55,400원 ▲1,600 +2.97%)은 6%대, 신영증권(149,400원 ▼300 -0.2%)은 5%대, 메리츠금융지주(116,900원 ▲3,300 +2.9%)는 1%대 강세다. 이날 국내 모든 증권사 주가가 오름세다.
코스피는 이날 개장과 함께 5600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