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 PLUS(7,440원 ▲90 +1.22%)는 오는 28일부터 3월 38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명동과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에서 걸그룹 블랙핑크 '데드라인'(DEADLINE)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데드라인' 앨범 발매를 기념한 다양한 공식 MD(굿즈)가 공개된다.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의류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은 물론, 이번 팝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상품도 준비됐다.
특히 '데드라인' 앨범 MD는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를 사로잡은 블랙핑크의 에너지를 그대로 담아냈다. 무신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서울 에디션은 한국적인 무드를 반영해 완성한 한정 아이템으로, 블랙핑크 특유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한국의 미를 함께 담아내 소장 가치를 제공한다.
이번 MD 팝업은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YG PLUS 관계자는 "블랙핑크의 글로벌 영향력을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팝업"이라며 "전 세계 팬들이 '데드라인' 메시지와 무드를 직접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