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란 공습에 국제유가 오르자 정유주↑…흥구석유 이틀째 上

美 이란 공습에 국제유가 오르자 정유주↑…흥구석유 이틀째 上

김근희 기자
2026.03.04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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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머니투데이 특징주 그래픽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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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정유주와 LPG(액화석유가스)주가 이틀째 급등세다.

4일 오전 9시10분 현재 흥구석유(11,170원 ▲1,180 +11.81%)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흥구석유는 전날 대비 6850원(29.98%) 오른 2만9700원을 나타내고 있다.

S-Oil(129,900원 ▲400 +0.31%)(25.27%), 중앙에너비스(11,910원 ▲110 +0.93%)(29.5%), 극동유화(3,070원 ▲10 +0.33%)(28.49%), SK가스(229,000원 0%)(12.38%), GS(85,200원 ▼2,300 -2.63%)(7.23%), 대성산업(3,860원 ▲25 +0.65%)(20.61%), SK이노베이션(112,200원 ▼500 -0.44%)(2.83%), E1(85,000원 ▼2,000 -2.3%)(4.15%)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이란이 영국과 미국의 유조선이 지나가는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다. 이에 정유주와 LPG주가 연일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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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희 기자

안녕하세요. 증권부 김근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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