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정유주와 LPG(액화석유가스)주가 이틀째 급등세다.
4일 오전 9시10분 현재 흥구석유(29,700원 ▲6,850 +29.98%)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흥구석유는 전날 대비 6850원(29.98%) 오른 2만9700원을 나타내고 있다.
S-Oil(153,100원 ▲11,800 +8.35%)(25.27%), 중앙에너비스(32,350원 ▲7,100 +28.12%)(29.5%), 극동유화(5,750원 ▲1,135 +24.59%)(28.49%), SK가스(239,250원 ▼23,250 -8.86%)(12.38%), GS(66,300원 ▼4,200 -5.96%)(7.23%), 대성산업(11,260원 ▲390 +3.59%)(20.61%), SK이노베이션(117,600원 ▼13,300 -10.16%)(2.83%), E1(96,300원 ▼7,300 -7.05%)(4.15%)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이란이 영국과 미국의 유조선이 지나가는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다. 이에 정유주와 LPG주가 연일 상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