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정유주와 LPG(액화석유가스)주가 이틀째 급등세다.
4일 오전 9시10분 현재 흥구석유(11,620원 ▲250 +2.2%)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흥구석유는 전날 대비 6850원(29.98%) 오른 2만9700원을 나타내고 있다.
S-Oil(125,600원 ▼800 -0.63%)(25.27%), 중앙에너비스(11,740원 ▲40 +0.34%)(29.5%), 극동유화(3,260원 ▼25 -0.76%)(28.49%), SK가스(250,500원 ▲1,500 +0.6%)(12.38%), GS(82,300원 ▲2,800 +3.52%)(7.23%), 대성산업(4,075원 ▼20 -0.49%)(20.61%), SK이노베이션(139,700원 ▲1,200 +0.87%)(2.83%), E1(82,700원 ▼400 -0.48%)(4.15%)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이란이 영국과 미국의 유조선이 지나가는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다. 이에 정유주와 LPG주가 연일 상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