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정유주와 LPG(액화석유가스)주가 이틀째 급등세다.
4일 오전 9시10분 현재 흥구석유(24,600원 ▼1,400 -5.38%)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흥구석유는 전날 대비 6850원(29.98%) 오른 2만9700원을 나타내고 있다.
S-Oil(108,000원 ▼10,000 -8.47%)(25.27%), 중앙에너비스(30,650원 ▼650 -2.08%)(29.5%), 극동유화(3,865원 ▼200 -4.92%)(28.49%), SK가스(234,000원 ▼1,000 -0.43%)(12.38%), GS(63,800원 ▼2,500 -3.77%)(7.23%), 대성산업(8,140원 ▼200 -2.4%)(20.61%), SK이노베이션(112,600원 ▼9,100 -7.48%)(2.83%), E1(96,000원 ▼1,500 -1.54%)(4.15%)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이란이 영국과 미국의 유조선이 지나가는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다. 이에 정유주와 LPG주가 연일 상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