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1,200,000원 ▼23,000 -1.88%)가 23일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오전 8시6분 현재 SK하이닉스는 프리마켓에서 전일 대비 0.49% 오른 122만9000원에 거래됐다. 시가는 124만3000원(+1.64%)이었고 127만8000원(+4.50%)까지 올랐다가 상승폭이 축소됐다. 저가는 119만3000원(-2.45%)으로 나타났다.
SK하이닉스느 프리마켓 개장 전에 올해 1분기 37조6103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5배 수준이자 창사 이래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