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0 향하던 코스피 하락 반전…외인·기관 동반 매도

6600 향하던 코스피 하락 반전…외인·기관 동반 매도

김지훈 기자
2026.04.23 13:27
(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 코스피가 장중 6550선을 넘은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0.90포인트(1.10%) 상승한 6488.83에 개장했다. 2026.4.23/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 코스피가 장중 6550선을 넘은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0.90포인트(1.10%) 상승한 6488.83에 개장했다. 2026.4.23/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

23일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로 인해 하락세로 기울었다.

오후 1시2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0.52% 하락한 6384.86에 거래됐다. 개인이 6059억원 규모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144억원, 2374억원 순매도 중이다.

코스피지수는 장초반 2.18% 상승한 6557.76까지 올라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224,500원 ▲7,000 +3.22%)(+1.15%), 삼성전자우(156,200원 ▲4,900 +3.24%)(+2.31%), 두산에너빌리티(122,600원 ▲6,700 +5.78%)(+3.54%) 등이 상승세다.

반면 이날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공시한 SK하이닉스(1,225,000원 ▲2,000 +0.16%)(-1.72%)는 장초반 상승하다가 하락 반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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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기자

머니투데이 증권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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