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 강세로 연일 고공행진했던 증권주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안타증권(4,575원 ▲135 +3.04%)은 전 거래일 대비 375원(7.14%) 내린 4875원, LS증권(6,640원 ▲180 +2.79%)은 640원(7.10%) 내린 8370원, 한화투자증권(4,730원 ▲335 +7.62%)은 620원(6.62%) 내린 8750원, 한국금융지주(186,800원 ▲3,700 +2.02%)(한국투자증권)은 1만8500원(6.35%) 내린 27만3000원, SK증권우(5,260원 ▲1,210 +29.88%)는 770원(5.86%) 내린 1만2380원, 미래에셋증권(36,100원 ▲1,400 +4.03%)은 4900원(5.85%) 내린 7만8900원, 키움증권(275,500원 ▲10,000 +3.77%)은 2만6000원(5.37%) 내린 45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도 상상인증권(1,010원 ▲81 +8.72%), 부국증권(55,700원 ▲1,300 +2.39%), 대신증권(26,150원 ▲750 +2.95%), 유진투자증권(4,370원 ▲150 +3.55%), 다올투자증권(3,855원 ▲130 +3.49%), 현대차증권(8,020원 ▲310 +4.02%), SK증권(2,810원 ▲645 +29.79%), 신영증권(162,400원 ▲5,800 +3.7%)이 4%대, 삼성증권(92,400원 ▲7,400 +8.71%), 교보증권(10,350원 ▲480 +4.86%), NH투자증권(26,500원 ▲450 +1.73%), 유화증권(3,120원 ▲60 +1.96%)이 3%대, 한양증권(19,400원 0%), 유안타증권(4,575원 ▲135 +3.04%)이 2%대 약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