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 강세로 연일 고공행진했던 증권주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안타증권(5,120원 ▼20 -0.39%)은 전 거래일 대비 375원(7.14%) 내린 4875원, LS증권(7,180원 ▲440 +6.53%)은 640원(7.10%) 내린 8370원, 한화투자증권(5,970원 ▼30 -0.5%)은 620원(6.62%) 내린 8750원, 한국금융지주(246,500원 ▼4,000 -1.6%)(한국투자증권)은 1만8500원(6.35%) 내린 27만3000원, SK증권우(5,470원 ▲320 +6.21%)는 770원(5.86%) 내린 1만2380원, 미래에셋증권(56,400원 ▼1,900 -3.26%)은 4900원(5.85%) 내린 7만8900원, 키움증권(364,000원 ▼8,000 -2.15%)은 2만6000원(5.37%) 내린 45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도 상상인증권(979원 ▼4 -0.41%), 부국증권(61,800원 0%), 대신증권(30,000원 ▼400 -1.32%), 유진투자증권(4,680원 ▼30 -0.64%), 다올투자증권(3,665원 ▼5 -0.14%), 현대차증권(9,540원 ▲10 +0.1%), SK증권(3,205원 ▲5 +0.16%), 신영증권(194,600원 ▲6,200 +3.29%)이 4%대, 삼성증권(123,400원 ▼3,600 -2.83%), 교보증권(11,410원 ▼290 -2.48%), NH투자증권(31,750원 ▲150 +0.47%), 유화증권(3,100원 0%)이 3%대, 한양증권(22,400원 0%), 유안타증권(5,120원 ▼20 -0.39%)이 2%대 약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