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 강세로 연일 고공행진했던 증권주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안타증권(4,435원 ▼335 -7.02%)은 전 거래일 대비 375원(7.14%) 내린 4875원, LS증권(6,000원 ▼210 -3.38%)은 640원(7.10%) 내린 8370원, 한화투자증권(5,010원 ▼360 -6.7%)은 620원(6.62%) 내린 8750원, 한국금융지주(208,000원 ▼13,000 -5.88%)(한국투자증권)은 1만8500원(6.35%) 내린 27만3000원, SK증권우(4,330원 ▼125 -2.81%)는 770원(5.86%) 내린 1만2380원, 미래에셋증권(42,150원 ▼3,950 -8.57%)은 4900원(5.85%) 내린 7만8900원, 키움증권(321,500원 ▼15,500 -4.6%)은 2만6000원(5.37%) 내린 45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도 상상인증권(800원 ▼40 -4.76%), 부국증권(55,000원 ▼5,000 -8.33%), 대신증권(26,850원 ▼1,650 -5.79%), 유진투자증권(4,225원 ▼315 -6.94%), 다올투자증권(3,340원 ▼85 -2.48%), 현대차증권(8,190원 ▼580 -6.61%), SK증권(2,535원 ▼245 -8.81%), 신영증권(164,700원 ▼5,800 -3.4%)이 4%대, 삼성증권(108,000원 ▼6,000 -5.26%), 교보증권(9,400원 ▼850 -8.29%), NH투자증권(28,750원 ▼2,050 -6.66%), 유화증권(3,095원 ▼20 -0.64%)이 3%대, 한양증권(18,620원 ▼780 -4.02%), 유안타증권(4,435원 ▼335 -7.02%)이 2%대 약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