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하이닉스(1,964,000원 ▲129,000 +7.03%)가 13일 장중 상승 반전해 신고가를 기록했다. 간밤 뉴욕증시 반도체주 급락 여파에 장 초반 주가 하락을 빚어지자 저가매수 시도가 쇄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1시37분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3만8000원(7.52%) 오른 197만3000원에 거래됐다. 직전 최고가는 전일 장중 기록한 196만7000원이었다.
SK하이닉스는 개장 직후 5만4000원(2.94%) 내려 178만1000원을 찍은 뒤 반등, 오전 장중 오름세로 전환했다. 동반 하락 출발했던 이 시각 삼성전자(283,500원 ▲4,500 +1.61%)도 1%대 강세로 돌아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