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장비 부품 업체 엔투텍(503원 0%)이 1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 12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1억7000만원)에 대비 617% 성장한 수준이다. 특히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전체 영업이익(20억원) 대비 62%에 달한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3억원으로 전년 동기(56억원) 대비 30% 가량 확대했다.
엔투텍 관계자는 "최근 중국의 메이저 칩메이커와 가격협상을 진행중이고 미국 테일러시티향 물량증가에도 적절하게 대응하는 등 추가 매출처 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