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증권(9,860원 ▲100 +1.02%)이 올 11월까지 디지털역량·업무혁신을 위한 전사 임직원 AI(인공지능)·DX(디지털전환) 교육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현업 문제를 발굴·해결할 수 있는 실무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데이터분석·업무자동화로 트랙을 나눠 직무별 실습과 전문가 피드백을 실시한다고 교보증권은 설명했다.
우수인재와 과제는 심화교육과 사업 실무에 연계할 예정이다. 교보증권은 지난해 'AI 프론티어'를 선발한 데 이어 올해 초 AI 실습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등 전사 디지털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