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보증권(9,560원 ▲810 +9.26%)이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VIP 특화점포 '프리미어 골드 대치센터'에서 고객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세미나는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전 교보증권 이사)가 하반기 증시전망·투자전략, 심리 전문가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교수의 '돈보다 귀한 유산, 무너지지 않는 가족의 품격' 강연으로 이어졌다.
교보증권은 "고령화와 고액자산가 증가 등 고객 수요가 고도화한 데 따라 전통 자산관리는 물론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