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성전자(252,500원 ▲12,500 +5.21%)와 SK하이닉스(1,672,000원 ▲95,000 +6.02%)가 5일 프리마켓에서 각 4%, 6%대 상승했다.
이날 오전 8시15분 넥스트레이드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1500원(4.79%) 오른 25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9만9000원(6.28%) 오른 167만6000원을 나타낸다.
SK스퀘어(1,139,000원 ▲79,000 +7.45%)(+8.02%), 삼성전기(1,325,000원 ▲140,000 +11.81%)(+11.31%) 또한 강세다.
이는 간밤 미국 증시가 일제히 상승 마감하며 반도체주 투자심리가 회복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71% 올랐고 S&P500지수는 1.79%, 나스닥은 2.59% 각각 상승했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감, 국제유가 하락으로 투심이 회복됐다.
주요 AI(인공지능) 기업 호실적도 뒷받침됐다. 팔란티어는 실적 공개 후 주가가 29.5% 급등했다. 마이크론(7.62%), AMD(7%) 등 반도체주도 강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