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R협의회가 18일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서 '2026 한국IR대상' 시상식을 열고 코스피 상장사 신한지주(111,300원 ▼2,000 -1.77%), 코스닥 상장사 비츠로셀(29,550원 ▲350 +1.2%)에 대상(금융위원장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상(한국거래소 이사장상)은 KT&G(172,600원 ▼1,200 -0.69%)·ISC(185,700원 ▼2,200 -1.17%), 우수상(IR협의회장상)은 HD한국조선해양(339,000원 ▼9,500 -2.73%)·JB금융지주(31,200원 ▼350 -1.11%)와 알테오젠(254,500원 ▲500 +0.2%)·올릭스(110,800원 ▼3,400 -2.98%)에 돌아갔다.
특별상(한국ESG기준원장상)은 세나테크놀로지(38,450원 ▲350 +0.92%)가 받았다. 베스트 IRO상은 박원재 LG전자 상무·김기현 코스메카코리아 최고재무책임자(CFO)·김동준 OCI홀딩스 부장·이성실 펌텍코리아 팀장이 수상했다.
IR우수기업으로는 코스피 상장사 {HD조선해양}·JB금융지주(31,200원 ▼350 -1.11%)·LG전자(199,150원 ▲1,250 +0.63%)·롯데칠성(94,700원 ▼100 -0.11%)·신한지주(111,300원 ▼2,000 -1.77%)·LG씨엔에스(70,100원 ▲1,000 +1.45%)·유니드(61,300원 ▲500 +0.82%)·KT&G(172,600원 ▼1,200 -0.69%)·한국항공우주(129,500원 ▼900 -0.69%)·현대차(366,500원 ▲3,500 +0.96%)가 선정됐다.
코스닥 상장사 중에선 ISC(185,700원 ▼2,200 -1.17%)·비츠로셀(29,550원 ▲350 +1.2%)·스튜디오드래곤(21,000원 ▲50 +0.24%)·아이센스(16,120원 ▲270 +1.7%)·알테오젠(254,500원 ▲500 +0.2%)·올릭스(110,800원 ▼3,400 -2.98%)·주성엔지니어링(201,500원 ▼2,500 -1.23%)·지니언스(18,090원 ▼760 -4.03%)·피에스케이(127,500원 ▲1,300 +1.03%)·클래시스(31,500원 ▲50 +0.16%)가 이름을 올렸다.
현대차·클래시스는 3년 연속, HD한국조선해양·JB금융지주·롯데칠성·유니드·스튜디오드래곤·지니언스는 2년 연속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IR대상은 올해 26회째를 맞았다. 협의회는 매년 상장사 중 기업설명(IR)이 우수한 기업과 임직원을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