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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머니마켓액티브ETF 개인순매수 1천억 돌파
KB자산운용은 초단기 형 상품인 KBSTAR 머니마켓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연초 이후 개인 누적 순매수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단기채와 파킹형 상품에 투자자들의 순매수세가 이어지는 건 금리 인하 시기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KBSTAR 머니마켓액티브는 최근 한 달 사이에만 440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KBSTAR 머니마켓액티브는 3개월 이내 초단기 채권에 투자하며 적극적인 초과수익 추구 전략으로 같은 유형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내는 상품이다. 포트폴리오 가중평균 잔존만기를 시장 상황에 따라 40~80일 수준으로 운용한다. 필요하면 환매조건부채권(RP) 매도를 통한 추가 자산매입으로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약정기간에 구애받지 않고 투자자가 원할 때 언제든 자금 회수가 가능하다. 자금 유입의 주된 배경은 뛰어난 운용성과에 있다. KBSTAR 머니마켓액티브의 1년 수익률과 연초 이후 수익률은 각각 4.36%, 1.73%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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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상품으로 딱' KBSTAR 미국30년국채 액티브 ETF 출시
KB자산운용은 28일 'KBSTAR 미국30년국채액티브 ETF'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선보인 'KBSTAR 미국30년국채엔화노출 ETF', 'KBSTAR 미국30년국채커버드콜 ETF'에 이어 미국30년 국채 상장지수펀드(ETF)까지 미국30년국채 3종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KBSTAR 미국30년국채액티브 ETF'는 미국에서 발행한 'AA+' 신용등급 장기국채 및 장기국채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장지수상품(ETP)에 투자해 매달 이자를 받는 월배당형 상품이다. 금융채나 회사채 대비 안정성이 높으며, 잔존만기 20년 이상의 미국국채로 구성한 비교지수(Bloomberg US Treasury 20+Year Total Return Index) 대비 높은 초과 수익을 목표로 한다. 'KBSTAR 미국30년국채액티브 ETF'의 듀레이션은 약 20~21년 수준으로, 일반적인 미국 30년 국채 듀레이션(약 16년)보다 1.3배 더 길게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금리가 1% 하락할 때 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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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와 펀드를 함께?…KB운용 동시 출시 전략 눈길
KB자산운용이 지난해 동시 출시한 KB 머니마켓 시리즈에 2조원이 넘는 돈이 모이는 등 투자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KB 머니마켓 시리즈는 금리 인하 시기를 둘러싼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자 상대적으로 안정적 수익을 제공하기 위해 KB자산운용이 전략적으로 출시한 초단기채 상품 라인업이다. KB자산운용은 지난해 펀드와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을 이례적으로 동시에 선보였다. 최근 몇 년간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테마형 신상품들이 대부분 ETF 중심이었던 것과 차별화된다. 투자자들의 선택 폭을 확대하기 위해 KBSTAR 머니마켓액티브 ETF와 KB 머니마켓액티브 펀드를 동시 출시한 전략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두 상품은 출시 이후 지금껏 2조2000억원이 넘는 자금을 끌어모았다. 올해 들어서만 5000억원이 넘는 뭉칫돈을 흡수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 증권업계 관계자는 "국민은행이라는 펀드 판매망을 가진 KB자산운용이 동시 출시 전략으로 인기를 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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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대체투자의 시간…KB운용 리츠 펀드 3총사 주목
고금리 기조에서 외면받던 리츠 시장이 금리 인하 기대감에 재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리츠 주가가 고점 대비 30% 넘게 떨어지며 바닥을 찍었다는 분석도 리츠 투자 전망을 밝게 한다. 이에 KB자산운용은 22일 KB한국리츠인프라, KB글로벌코어리츠, KB미국데이터센터인프라리츠 3종에 주목할 것을 조언했다. KB한국리츠인프라는 국내 우량 부동산에 투자한다. 해당 상품은 맥쿼리인프라를 비롯한 우량 자산을 담고 있다. 지난 14일 기준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년 수익률은 5.65%를 나타냈다. KB글로벌코어리츠는 글로벌 선진 시장의 우량 자산에 분산 투자한다. 특정 지역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리츠 펀드와 달리 미국, 유럽, 일본, 호주 등 선진국의 인프라와 특별자산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경기 변화에 따라 비중을 조절해 유동적인 운용이 가능하다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KB미국데이터센터인프라리츠는 미국 데이터 인프라 관련 리츠에 투자한다. 데이터센터와 정보기술 인프라 등은 인공지능(AI)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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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미국 국채 분할매수 목표전환 펀드 500억 설정
KB자산운용은 KB 미국 국채 분할매수 목표전환 펀드를 설정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모집기간이었던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KB국민은행과 KB증권을 통해 총 503억원이 들어왔다. 펀드 만기 예정일은 최초 설정일로부터 3년이다. KB 미국 국채 분할매수 목표전환 펀드는 미국 국채 등에 투자해 안정적 이자 수익을 확보하고, 금리 하락 시 잔존만기(듀레이션) 효과가 큰 장기채권 투자로 초과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설정 초기 듀레이션 리스크가 낮은 만기 2년 내외 미국 국채와 상장지수펀드(ETF) 등에 투자한다. 이후 시장 상황에 따라 만기 10년 이상의 미국 장기 국채 등으로 교체하는 분할매수 전략을 활용한다. 펀드의 목표수익률은 A클래스 기준 6%이고, 목표수익률 달성 시 기존에 보유한 미국 국채 관련 자산은 전량 매도하고, 신탁 계약 기간 종료 시까지 국내 단기채 ETF와 머니마켓펀드(MMF) 등에 투자해 이익 실현 및 가격 변동 위험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추가적으로 환율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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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KBSTAR 국고채10년액티브' 출시…"이자+자본차익 추구"
KB자산운용이 오는 21일 'KBSTAR 국고채10년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상장한다. 기존에 상장된 'KBSTAR 국고채3년' 'KBSTAR 국고채30년Enhanced' 등과 함께 국고채 ETF 3종의 라인업이 완성됐다. 이 상품은 국고채 10년의 가격흐름을 추종하면서 다양한 액티브 전략으로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비교지수인 'KAP 국고채 10년 지수(총수익)'는 10년 만기 국고채 중 가장 최근에 발행한 3종목으로 구성된다. ETF는 금리 하락 시 최근 발행물의 비중을 더 늘려 투자 수익을 얻는다. 무위험채권인 국채에 투자해 안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향후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이 종료되면 단기채권 대비 높은 자본차익을 가져갈 수 있다. 한 주당 10만원 단위 소액으로 국고채 투자가 가능하다. 총보수는 업계 동종 상품 중 최저 수준인 연 0.012%다. 김찬영 KB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KBSTAR 국고채10년액티브 ETF'는 일정 수준의 이자와 금리 하락에 따른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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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원자력 산업 투자 가이드북 발간
KB자산운용은 원자력 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원자력 발전 투자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원자력의 구조와 밸류체인, 국가별 정책방향, 소형 모듈 원전(SMR)의 장점, 핵심 기업 등에 대해 설명한다. 원자력 테마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KBSTAR ETF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가이드북 발간을 기념해 13일부터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KBSTAR ETF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추가 후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된 참가자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 증시에 상장한 원자력 테마 상장지수펀드(ETF)는 총 3종이다. 이 가운데 KB자산운용의 KBSTAR 글로벌원자력iSelect ETF를 활용하면 국내는 물론 해외 원자력 밸류체인에도 투자할 수 있다. 2022년 출시한 KBSTAR 글로벌원자력iSelect는 글로벌 원자력 밸류체인에 투자하는 국내 유일의 ETF다. iSelect 글로벌원자력 지수를 추종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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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ISA 투자 가이드북 발간
KB자산운용은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투자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KB증권 영업점 또는 KBSTAR ETF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 ISA는 예금, 펀드, ETF, 리츠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한 계좌에 모아 통합 관리하는 계좌다. 세제 혜택을 활용해 장기적인 자산 증식을 목표로 하는 투자자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최근 가입자가 500만명을 돌파했다. 주식과 채권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직접 운용할 수 있는 중개형 ISA 신규 가입자도 큰 폭으로 증가했다. KB자산운용은 개인투자자들이 중개형 ISA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절세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KBSTAR ETF 상품을 소개하는 가이드북을 만들었다. 가이드북은 ISA의 장점인 절세 효과와 더불어 손실 상계를 예시를 통해 쉽게 설명하고 있다. 또 대표지수형(KBSTAR 미국S&P500), 월배당형(KBSTAR 글로벌리얼티인컴), 파킹형(KBSTAR 머니마켓액티브),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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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자산운용, '상생소비X상생나눔' 소상공인·취약계층 어르신 지원
KB자산운용은 4월부터 4개월간 굿네이버스와 공동으로 'KB자산운용과 함께 하는 상생 소비X상생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상생 소비X상생 나눔 프로젝트'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월 1회 잡곡과 고기, 과일 등의 상생 소비물품을 전통시장에서 구매해 먹거리 상자를 제작한 뒤 KB자산운용 봉사단이 상자와 더불어 마음건강 안부카드를 취약계층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하면서 안부를 묻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 침체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고립 우려 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KB자산운용은 평소 결식노인 급식봉사, 수해 피해 구호물품 지원, 시각장애아동 점자책 기부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원 사업을 꾸준히 벌이고 있다. 앞서 올해 첫 사회공헌사업으로 저소득층 초등학생 대상으로 책가방과 입학축하카드로 구성한 선물세트를 기부했다. 그와 동시에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영양결핍 방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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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머니마켓 액티브…파킹형 ETF 상품 중 수익률 1위
금리 인하 불확실성이 커지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는 단기채와 파킹형 상품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15일 KB자산운용은 초단기채 상품인 'KBSTAR 머니마켓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와 'KB 머니마켓액티브' 펀드가 우수한 성과를 보인다고 밝혔다. KBSTAR 머니마켓액티브 ETF의 6개월 수익률은 2.28%로 국내 증시에 상장한 파킹형 ETF 상품 12종 중 1위를 기록 중이다. KBSTAR 머니마켓액티브 ETF는 3개월 이내 초단기 채권에 투자하며, 적극적인 초과수익 추구 전략으로 같은 유형 내에서도 상대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내는 상품이다. 기초지수는 'KIS 시가평가 MMF 지수'로 주로 3개월 이내 단기채권 및 기업어음(CP)에 70~80% 수준, 가격 변동성이 낮은 정기예금 등 현금성 자산에 20~30%를 투자한다. ETF보다 펀드를 선호하는 투자자라면 KB 머니마켓액티브 펀드에 투자할 수 있다. KB 머니마켓액티브 펀드는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 KB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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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머니마켓 액티브 펀드 순자산 4000억 돌파
KB자산운용의 초단기 채권형 펀드인 'KB 머니마켓 액티브 펀드(채권)' 순자산이 4000억원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금리 인하 시기를 둘러싼 불확실성과 시장 변동성 확대로 투자자들이 파킹형 상품과 단기채로 몰리는 와중에 채권형 펀드로 자금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KB 머니마켓 액티브 펀드(채권)는 3개월 이내 고금리 우량채권에 주로 투자하는 상품이다. 대표적 단기 투자 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 대비 편입자산의 규제가 적어 유연한 자산 편입이 가능하다. 국내 단기 채권형 펀드는 일반적으로 환매까지 3영업일이 소요되지만, KB 머니마켓 액티브 펀드(채권)는 그보다 하루 빠른 2영업일 만에 환매 대금을 받을 수 있어 환금성 측면에서 장점을 갖고 있다. 환매제한 기간이나 환매수수료가 없어 투자자가 원할 때 언제든 자금 회수가 가능하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B 머니마켓 액티브 펀드(채권) C-F 클래스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약 1.09% 수준이다. MMF 유형의 120개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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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200위클리커버드콜 월분배금 '첫' 지급
KB자산운용이 6개월간 지수 독점권을 가지고 있는 'KBSTAR 200위클리커버드콜'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 2일 첫 분배금을 지급했다고 3일 밝혔다. KB자산운용은 지난 27일까지 KBSTAR 200위클리커버드콜을 매수한 투자자를 대상으로 주당 105원의 분배금을 지급했다. 분배율은 약 1.01%다. 해당 상품이 1억원을 투자하면 1개월 만에 약 100만원의 분배금을 받게 된다. 분배락일인 지난 28일의 시가는 1만305원이었으나, 주가는 꾸준히 올라 전날 1만415원으로 마감했다. 상장 이후 분배금을 고려한 누적수익률은 5%를 넘어섰다. 지난달 상장한 KBSTAR 200위클리커버드콜은 국내 지수를 활용한 ETF 중 처음으로 만기가 1주일 이내로 짧은 콜옵션을 매도하는 '위클리 커버드콜' 전략을 적용한 상장지수펀드다. 추종지수는 KB자산운용과 한국거래소가 공동 개발한 '코스피200 위클리 커버드콜 ATM' 지수다. 거래소로부터 지수의 우선적 사용권을 부여받아 상장일로부터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