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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ETF 인기 지속...'TIGER CD금리투자KIS' 순자산 7조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의 순자산이 7조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9일 종가 기준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 순자산은 7조 737억원이다. 현재 국내에서 순자산 7조원을 돌파한 ETF는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가 유일하다.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는 9월 순자산 6조 3000억원을 넘어서며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전체 ETF 중 순자산 1위에 올라섰다. 주식형이 주도하는 국내 ETF 시장에서 처음으로 금리형 ETF가 1위에 올라서며, 당시 ETF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 일으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금리 상황이 지속되면서 CD금리가 매력적 수준을 유지하자 개인 매수세가 강화되며 약 1개월만에 7조원을 넘어섰다.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는 금융투자협회가 매일 고시하는 CD(양도성예금증서) 수익률을 추종하는 국내 최초의 금리형 ETF다.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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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기업에 액티브 투자…'TIGER 글로벌AI액티브' ETF 상장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글로벌AI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를 상장한다고 11일 밝혔다. 'TIGER 글로벌AI액티브'는 AI(인공지능) 산업 성장 국면과 시장 상황에 맞는 전 세계 AI 대표 기업들을 엄선해 액티브하게 운용한다. AI 산업은 시간 흐름에 따라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분야 등 수혜가 예상되는 분야가 다른 만큼 해당 시점에 가장 적합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방식이다. 초기 단계인 현재 AI 산업을 이끄는 하드웨어 시장은 AI 시스템에 필수적인 GPU(그래픽처리장치) 및 슈퍼컴퓨터 등을 생산하는 엔비디아, AMD, 마벨, 테슬라 등 반도체, 서버, 통신장비 기업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향후 AI 산업을 이끌 것으로 예상되는 소프트웨어 시장은 생성형 AI 탑재 서비스를 선보이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바이두 등 AI 어플리케이션 개발 기업이, 서비스 시장은 다양한 산업에서 AI를 활용한 신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ETF 비교지수는 'Indxx 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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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상장 커버드콜 ETF 최초…개인 순매수 1000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합성)' ETF(상장지수펀드)가 연초 이후 누적 개인 순매수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6일 종가 기준 'TIGER 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합성)' ETF의 연초 이후 누적 개인 순매수 규모는 1037억원이다. 국내 상장된 커버드콜 ETF 중 개인 순매수 규모가 1000억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9월 신규 상장 이후 1년여 만에 순자산은 1738억원으로, 국내 상장된 커버드콜 ETF 중 최대 규모로 성장했다. 'TIGER 미국나스닥100커버드콜(합성)' ETF는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한 월배당 ETF다. 커버드콜이란 기초자산 매수와 동시에 해당 자산 콜옵션(사전에 약속한 금액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을 매도하는 전략이다.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하면 기초자산 하락 시에는 옵션 매도 프리미엄만큼 손실이 완충되고, 기초자산 상승 시에는 수익률이 일정 수준으로 제한된다. 미래에셋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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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TIGER Fn반도체TOP10' ETF 순자산 5000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Fn반도체TOP10'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5일 종가 기준 'TIGER Fn반도체TOP10'의 순자산은 561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증시에 상장된 반도체 ETF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TIGER Fn반도체TOP10'는 2021년 8월 상장 이후 2년여만에 국내 최대 반도체 ETF로 성장했다. 같은 날 기준 'TIGER Fn반도체TOP10'의 연초 이후 순자산증감액은 5144억원으로 국내 상장된 반도체 ETF 중 1위다. 'TIGER Fn반도체TOP10'는 국내 반도체 상위 10개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국내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총 비중은 약 53%로 국내 상장된 반도체 ETF 중 가장 높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최근 AI(인공지능)용 HBM(고대역폭메모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SK하이닉스에 이어 삼성전자도 HBM 시장 공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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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드림스타자산배분성장형 펀드'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글로벌 주식, 채권을 비롯한 전통자산과 원자재 등 대체자산에 분산 투자하는 '미래에셋드림스타자산배분성장형 펀드'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규 출시하는 '미래에셋드림스타자산배분성장형 펀드'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운용을, KB국민은행이 자문을 담당한다. '미래에셋드림스타자산배분성장형 펀드'는 국내외 주식형 펀드와 채권형 펀드부터 ETF(상장지수펀드), 에너지 및 원자재 펀드, 리츠(REITs) 등 다양한 기초자산에 분산 투자해 위험 대비 효율적인 수익을 추구한다.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 국면별로 투자 자산의 비중을 조절하는 적극적인 자산배분을 통해 꾸준한 초과 수익을 목표로 한다. '미래에셋드림스타자산배분성장형 펀드'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은행과 협업하는 최초 상품이다. 지난 1월 국내 은행권 최초로 금융투자자문업에 진출한 KB국민은행이 글로벌 자산배분안과 시장 및 경제 전망, 펀드 포트폴리오 구성 관련 자문을 담당,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운용을 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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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무한 가능성 인도 집중...상품 라인업 확대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인도 증시를 공략하는 국내 투자자를 위한 다양한 상품을 운용하고 있다. 펀드 운용 및 자문뿐 아니라 다양한 영역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며 전문성을 높이는 중이다. 국내 상장된 인도 지수인 니프티50 투자 ETF(상장지수증권)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인도니프티50'이 대표적이다. 인도 경제를 이끄는 우량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앞서 2016년 'TIGER 인도니프티50레버리지(합성)'을 선보인 미래에셋은 인도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자 라인업을 확대했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미래에셋 인도중소형포커스펀드'도 유용한 인도 투자 상품이다. 인도처럼 빠르게 성장하는 이머징 국가의 주식 시장일수록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에서 초과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어서다. 이 펀드는 인도의 저평가된 중소형주를 발굴해 투자하는 펀드다. 대형주보다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지만, 성장 가능성이 돋보이는 주식을 발굴해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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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SCHD, 순자산 3000억원 돌파…"대표 월배당 ETF 주목"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0일 종가 기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 순자산은 3010억원으로 집계되면서 상장 3개월여 만에 순자산 3000억원을 넘어섰다.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는 10년 이상 꾸준히 배당금을 지급해오며 성장성과 재무 건전성을 인정받은 우량 고배당 기업에 투자한다. ETF 기초지수는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로 미국 대표 배당 투자 ETF인 'Schwab US Dividend Equity'(SCHD) ETF와 같은 지수를 추종한다. SCHD와 같은 지수를 추종하는 국내 상장 ETF 가운데 순자산 3000억원을 돌파한 것은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가 처음이다.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는 분기 배당을 하는 SCHD와 달리 월배당형 ETF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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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일본반도체·미국 현금 흐름 높은 기업 투자 ETF 2종 상장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국거래소에 'TIGER 일본반도체FACTSET ETF(상장지수펀드)', 'TIGER 미국캐시카우100 ETF' 2종을 신규 상장한다고 19일 밝혔다. TIGER 일본반도체FACTSET ETF는 전통적 기술 강국인 일본의 반도체 기업에 투자한다.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이 재편되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은 반도체 장비 분야에서 최상위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고, 정부의 적극적 지원도 받는 만큼 수혜를 입을 국가로 꼽힌다. 특히 최근 AI(인공지능)와 자율주행, XR 등 신성장산업 발달에 따라 반도체 수요도 다각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 반도체 제조 장비 밸류체인 기업들에 투자하는 TIGER 일본반도체FACTSET ETF는 반도체 제조, 반도체 관련 소재 생산, 반도체 장비 등 대표 기업들을 골고루 담고 있다. 주요 종목으로는 반도체 후공정 장비를 생산하는 DISCO(디스코), 반도체 전·후공정 장비를 생산하는 일본 반도체 장비 대표 기업 TOKYO ELECTRON(도쿄일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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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 순자산 1위…6조3308억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상장지수펀드)'가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전체 ETF 중 순자산 1위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순위 변동으로 국내 ETF 역사상 최초로 금리형 ETF가 순자산 1위에 올라섰다. ETF 시장도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됐다. 주식형이 주도하는 국내 ETF 시장에서 처음으로 금리형이 순자산 1위를 차지, 금리형이나 채권형 등 ETF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수요가 증명됐기 때문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 순자산은 6조3308억원이다. 2020년 7월 순자산 100억원 규모로 상장한 해당 ETF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금리 인상에 맞물려 급성장했다. 지난 2월 순자산 5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최근 고금리 상황에서 주식 시장이 다소 횡보하는 모습을 보이자 꾸준히 자금이 유입됐다. TIGER CD금리투자KIS(합성) ETF는 금융투자협회가 매일 고시하는 CD(양도성예금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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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K-프로젝트', 서울시 도시·건축 창의·혁신 디자인 선정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부동산펀드를 통해 개발 중인 'K-프로젝트 복합문화시설'이 서울시 도시·건축 창의·혁신 디자인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민간 분야의 도시건축 디자인 혁신 활성화를 위해 최근 서울시가 진행한 '도시·건축 창의·혁신 디자인 시범사업 공모'에서 K-프로젝트는 민간 건축물의 혁신을 보여줄 디자인으로 최종 선정됐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K-프로젝트는 향후 용적률, 높이 등에서 특별건축구역 특례사항을 적용받을 예정이다. K-프로젝트는 2021년 미래에셋자산운용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크래프톤 컨소시엄이 '미래에셋맵스일반사모부동산투자신탁 66호'를 조성해 개발 중인 복합문화시설이다. 이마트 성수동 본사 부지에 들어서는 신축 건물로 연면적 21만 8093㎡, 지하 8층부터 지상 17층 규모의 업무 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해당 건물은 이후 크래프톤의 본사 사옥으로 활용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K-프로젝트에 성수동의 특징을 살리면서도 지역 사회와의 교감, 자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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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커 온다"…미래에셋, 'TIGER 화장품 ETF' 순자산 1000억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화장품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TIGER 화장품 ETF 순자산은 1061억원이다. TIGER 화장품 ETF는 국내 상장된 유일한 화장품 테마 ETF다. 지난달 중국 정부가 6년5개월 만에 한국행 단체여행 금지 조치를 해제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지난달 TIGER 화장품 ETF 수익률은 23%를 기록, 전체 ETF 중 1위를 차지했다. 그동안 국내 화장품 기업의 대중국 매출 감소로 하락세가 지속됐던 TIGER 화장품 ETF는 중국 단체 관광 재개로 최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통계에 따르면 한국 방문 중국 관광객의 쇼핑 지출 항목 1위는 화장품으로 75.8%를 차지한다. 다가오는 중국 최대 명절인 중추절과 다음 달 초 국경절 등 황금연휴는 국내 관광객 유입을 활성화해 화장품 기업들의 주가 모멘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국내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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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가 사랑하는 ETF'...미래에셋 ETF 순자산 40조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40조원을 돌파했다. 삼성자산운용에 이어 두번째 40조원 돌파로 양사의 선두 경쟁이 ETF 100조 시대 성장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특히 TIGER ETF는 개인투자자 순자산 규모가 가장 크다. 6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TIGER ETF 순자산은 5일 기준 40조1755억원으로 40조원을 넘어섰다. 2006년 ETF 시장에 진출한 이후 17년 만이다. 지난 2019년 10조원을 돌파한 이후 5년만에 4배 성장하며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순자산 43조3808억원인 삼성자산운용 KODEX ETF에 이어 시장 점유율로는 2위 규모로 최근 격차를 좁혀가며 선두 다툼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KODEX ETF는 40.3%, TIGER ETF는 37.3%로 3%p차 경쟁 중이다. 전체 ETF 시장 가운데 80%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는 양사의 공고한 양강 체제는 ETF 시장의 빠른 성장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국내 ETF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