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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미래에셋그룹
미래에셋그룹이 8일부로 그룹 정기임원승진을 단행했다. 이번 임원승진에서는 미래에셋자산운용(홍콩) 이정호 대표가 사장으로 승진했다. 미래에셋그룹 측은 "글로벌 비즈니스 강화에 초점을 맞췄고 퇴직연금 등 연금사업부문을 강력히 추진하게 위해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상무 △금융공학본부 이현경 △Global Fixed Income운용본부 김진하 △투자솔루션2부문 이병성 △ETF마케팅본부 박한기 ▷상무보 △기금운용본부 오대정 △국내투자솔루션2본부 권오성 △퇴직연금마케팅본부 이규석 ▷이사대우 △부동산투자1본부 신동철 △부동산자산관리본부 오지현 △채권운용2본부 홍사욱 △자산배분본부 김형우 △기금자문본부 장영규 △상품전략본부 박해현 △컴플라이언스2본부 박종찬 △국내투자솔루션1본부 이호종 △스타일리서치본부 이현진 △부동산투자2본부 함은광 ◆미래에셋자산운용(홍콩) ▷사장 △대표 이정호 ▷상무 △Chief Operating Officer 조완연 ▷상무보 △Senior 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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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넥스트아시아퍼시픽’ 펀드 출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는 주식에 투자하는 ‘미래에셋다이와넥스트아시아퍼시픽 펀드’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미래에셋다이와넥스트아시아퍼시픽 펀드’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담당하며 다이와투자신탁이 일본 지역을 맡아 공동 운용된다. 다이와투자신탁은 일본을 대표하는 최대 운용사 중 하나로 ‘미래에셋일본밸류중소형 펀드’를 위탁운용하고 있다. 이 펀드는 중산층의 증가와 인구구조의 변화, 정부 개혁에 따른 효율성 개선과 같은 장기 테마에 집중하여 투자한다. 유동성이나 재무제표 등 정량적 분석과 기업 경쟁력, 산업 진입장벽, 브랜드 가치 등 정성적 분석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종목을 선정한다. 일본 엔화에 대해 환헤지를 시행하는 펀드와 미시행 펀드 모두 라인업돼 있으며 연금저축 전용 펀드도 출시할 계획으로 노후준비에도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연금의 경우 이익금의 16.5%가 분리과세되며 연금수령 시 5.5% 이하의 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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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진행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저소득층 노인들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종로구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전 임직원은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하기 위해 매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26일과 다음달 3일 이틀에 나눠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 약 2톤(820포기)의 김장을 담그게 된다. 김장 김치는 서울노인복지센터 내 급식소를 통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층 노인들을 위한 무료 점심 급식에 사용될 예정이다. 올해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안은별 상품전략팀 사원은 “제 작은 힘이 많은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게 너무 기쁘다” 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을 중심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 그룹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단을 2008년 10월 발족, 현재 총 60개 봉사단이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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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펀드, KB자산운용이 압도적 1위로 우뚝
퇴직연금펀드 시장에서 KB자산운용이 압도적인 1위로 우뚝 섰다. KB자산운용은 간판펀드인 KB퇴직연금배당40C에 뭉칫돈이 들어오면서 자산운용사 중 유일하게 퇴직연금펀드 설정액이 2조원을 넘어서고 있다. ◇KB 1위로 우뚝...메리츠·한화·흥국도 중위권으로=24일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자산운용사들의 전체 퇴직연금펀드 설정액은 현재 8조528억원으로 지난해 말 5조6068억원 대비 2조4400억원이 증가했다. 이 중 KB자산운용이 1조원을 가져가면서 설정액이 지난해 2위에서 1위(2조154억원)로 올라섰다. 간판펀드인 KB퇴직연금배당40C에만 올해 7503억원이 순유입됐다. KB퇴직연금배당40C은 최홍필 KB자산운용 CIO(최고투자책임자)가 운용하는 펀드로 꾸준히 안정적인 성과를 내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KB퇴직연금배당40C의 올해 수익률은 3.27%, 3년 수익률은 21.69%, 5년 수익률은 47.84%다. 2위는 미래에셋자산운용으로 1조2666억원을 기록했고 지난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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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운용, 2015 글로벌 ETF 세미나 개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한국, 캐나다, 호주, 홍콩, 미국, 콜롬비아 6개국의 미래에셋 ETF(Exchange Traded Funds) 관련 CEO 및 CIO 등이 모여 글로벌 ETF 시장 동향과 ETF를 활용한 다양한 투자 전략을 공유하는 ‘2015 미래에셋 글로벌 ETF 세미나’를 19일, 20일 양일간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19일에는 130여명의 국내외 기관 투자자와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글로벌 ETF 리서치·컨설팅 업체 ETFGI의 창업자이자 총괄대표인 데보라 퍼(Deborah Fuhr)가 강사로 나섰다. 퍼 대표는 블랙락, 바클래이즈, 모건스탠리 등에서 글로벌 ETF 초창기부터 20년 이상 ETF 운용 및 투자전략을 이끌어온 투자전문가로 글로벌 ETF 시장 현황 및 ETF를 활용한 투자전략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미래에셋자산운용 6개국의 ETF 운용 책임자들이 각국의 미래에셋 스마트 ETF와 운용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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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 펀드, 수익률 천차만별인 이유는
올해 국내 기업들의 배당규모가 사상최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배당주 펀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배당주 펀드는 변동성 장에서도 안정적인 수익률을 올리는 중이라 자금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하지만 모든 배당주 펀드가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아니다. 편입하는 주식에 따라 수익률이 천차만별이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지난 12일 기준으로 배당주식형 펀드의 연초이후 수익률은 8.80%로 국내 주식형 펀드의 평균 수익률 4.21%보다 두 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초이후 수익률이 가장 높은 펀드는 KB액티브배당[자](주식)A로 20.18%를 기록했다. 이 펀드는 최근 주가가 급등세를 탄 한미약품을 5.73%의 비중으로 가장 많이 가지고 있다. 이밖에 아모레퍼시픽우선주, 삼립식품, 아스트, BGF리테일 등을 2~4%대 비중으로 편입하는 등 연초이후 주가가 많이 오른 중소형 성장주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는게 특징이다. 이밖에 한국투자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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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캐나다법인, 리퍼선정 ‘최우수 ETF’ 수상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캐나다 법인 ‘호라이즌’의 4개 상장지수펀드(ETF)가 글로벌펀드 평가사 리퍼(Lipper)가 주관하는 ‘2015 리퍼펀드대상’ ETF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리퍼는 전 세계 60개국 12만개의 펀드 정보를 제공 중인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펀드 평가사다. 리퍼가 매해 선정하는 ‘리퍼펀드대상’은 운용 기간별 3년, 5년, 10년 이상 펀드 중 성과, 안정성 및 위험 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유형별 최고 펀드에게 수여된다. 호라이즌 ETFs는 2011년 7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인수한 캐나다 1위 ETF 운용사로 시장 상황에 따라 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캐나다 토론토 증권거래소에 70개의 ETF를 상장했고 총자산 규모는 4조원 수준이다. 이번에 선정된 ETF는 인덱스형 1개, 액티브형 3개로 총 4개이며 선정기간은 모두 3년이다. 인덱스형으로 S&P500 지수를 복제하는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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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환매수수료 폐지나서는 자산운용사들
환매수수료가 없는 공모펀드가 늘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지난달 자산운용사들에 대해 공모펀드 환매수수료를 자율적으로 결정하라는 공문을 발송한 뒤 나타난 현상이다. 지금까지 퇴직연금과 개인연금, 레버리지 펀드 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펀드는 30일 이내에 환매하면 이익금의 70%, 90일 이내는 30%의 환매수수료를 부과해왔다.☞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0여곳의 자산운용사들이 일부 펀드에 대해 환매수수료를 폐지하거나 환매수수료 기준을 완화했다. 삼성자산운용은 전날부터 일본중소형FOCUS 펀드, 코리아중기채권 펀드, 코리아단기채권 펀드 등 3개 펀드에 대해 우선적으로 환매수수료를 없앴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환매수수료를 폐지한 펀드는 규모가 일정 수준 이상이고 투자 대상 자산의 유동성도 충분한 펀드"라며 "해외펀드의 경우 해당 국가에서 자금 유출입에 제한이 없는 펀드 위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대표펀드인 삼성그룹 펀드와 삼성그룹적립식 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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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대우조선해양 사옥 인수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대우조선해양 본사 사옥을 인수한다. 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서울 중구 남대문로에 위치한 대우조선해양 본사 사옥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 매각가는 1860억원 수준으로 연말까지 잔금납부 등 모든 인수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대우조선해양이 지난달 말 실시한 입찰에는 미래에셋자산운용, 키움투자자산운용, 코람코자산신탁 등이 참여했다. 이 중 미래에셋자산운용이 3.3㎡당 2500만원 수준의 최고가를 제시해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우조선해양이 사옥 매각에 나선 것은 최근 수 주원대 적자에 따른 유동성 위기를 해소하기 위한 자구책의 일환이다. 대우조선해양 사옥은 지하 5층~지상 17층에 연면적 2만4000㎡ 규모로 입지조건 등이 매력적이라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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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많던 롱숏펀드 1년 박스권 지나보니
지난해 투자자들에게 큰 실망을 안겼던 롱숏펀드에서 환매가 잦아들고 있다. 롱숏펀드는 주가 상승이 예상되는 종목을 매수(롱)하고 하락이 예상되는 종목은 공매도(숏)해 시장 등락과 상관없이 ‘절대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다. 롱숏펀드 설정액은 지난해 5월에 3조원까지 늘었다가 수익률 부진에 현재는 1조3033억원으로 절반 가까이 위축됐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2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롱숏펀드에서는 올들어 지난 6월까지 매달 700억원에서 많게는 2700억원씩 자금이 빠져나갔다. 하지만 지난 7월부터는 환매가 잦아들며 일부 자금 유입이 이뤄지고 있다. 롱숏펀드로는 지난 7월에 279억원이 유입된데 이어 8월에는 자금이 83억원 소폭 빠져나가는데 그쳤다. 9월과 10월에는 자금이 50억원과 157억원씩 들어왔다. 지난 9~10월에 자금이 가장 많이 들어온 펀드는 미래에셋스마트롱숏30자1(채혼)종류A로 164억원이 유입됐다. 미래에셋스마트롱숏70자 1(주식)종류A가 131억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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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소득공제 막차 '소장펀드' 올라타라
연말이 다가오면서 연말정산에 대비한 세테크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해 출시된 '소득공제 장기펀드(소장펀드)'는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몇 안되는 상품으로 올해 말까지만 가입이 가능하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소장펀드는 총급여 5000만원 이하의 근로자가 5년이상 가입할 경우 연 600만원 한도로 납입액에 대해 40%의 소득공제 혜택을 준다. 가령 소장펀드에 한 달에 50만원씩 연간 한도인 600만원을 꽉 채워 납입하는 경우 240만원(600만원×40%)을 소득공제 받아 연말정산시 32만4000원(240만원×과세표준에 따른 세율 16.5%, 농특세 차감후)을 환급받을 수 있다. 가입이후 소득이 증가하는 경우에는 환급액도 늘어난다. 가입이후 총급여 8000만원 이하까지는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이 때에는 과세표준이 오르면서 세율이 26.4%로 높아져 연말정산시 51만8400원(240만원×26.4%, 농특세 차감후)를 돌려받게 된다. 내년부터는 소장펀드에 대한 농특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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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자산, 내년 호주법인 설립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글로벌 자산배분 역량 강화를 위해 2016년 호주에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호주법인 설립은 미래에셋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의 일환으로 우량자산 발굴 및 전세계에 판매 중인 우수한 상품을 호주 현지에 공급하기 위해 진행된다. 2011년 인수한 ETF전문운용사 ‘베타쉐어즈’(호주)는 다양한 ETF를 시장에 공급하며 4년여 만에 16배 가까운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ETF 이외에도 다양한 상품을 호주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03년 홍콩을 시작으로 인도, 영국, 미국, 브라질 등 해외 12개 네트워크를 설립, 글로벌 리서치를 활용하여 해외 펀드를 현지에서 직접 운용.설정.판매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해외 네트워크를 통한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 받는 글로벌 운용사로 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