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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운용 한국 부동산리츠·인프라 ETF, 개인 올들어 767억 샀다
삼성자산운용은 국내 부동산리츠와 인프라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에 개인투자자의 자금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밝혔다. 금리 인하기에 부동산과 인프라 자산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데다 분리과세 혜택까지 제공해 분산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는 것이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ETF에 올해 들어 개인 투자자의 누적 순매수 767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삼성자산운용은 올해 들어 해당 상품의 개인 순매수가 단 하루도 빠짐없이 이어졌다고 했다. 해당 상품은 국내 인프라 자산과 상장 리츠에 분산 투자하는 월 분배형 ETF다. 연초 이후 수익률은 6.4%며, 지난 1년간 배당률은 약 9% 수준으로 총 12회에 걸쳐 433원을 지급했다. 이번 달에는 주당 39원까지 배당금을 늘렸다. 해당 상품은 조세특례법 적용을 받는 공모부동산집합투자기구로 분류돼 최대 5000만원까지 배당소득에 대해 9.9%의 분리과세 혜택을 적용받는다. 해당 상품은 금리 인하기를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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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하락장에서도 수익률 방어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국내에 상장된 미국배당다우존스형 ETF 10종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기준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의 2년 수익률은 30.58%를 기록했다. 이는 국내 상장된 미국배당다우존스형 ETF 10종 수익률 대비 8%포인트 높은 수치다. 1년 수익률은 12.13%로 다른 ETF 보다 5%포인트 높았다. 6개월 수익률은 1.64%를 기록했는데, 같은 기간 다른 ETF들의 수익률은 모두 마이너스였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가 약세장에서는 덜 하락하고, 강세장에서는 더 상승하며 성과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는 2022년 9월 커버드콜 운용 전략으로 높은 수익률과 안정적 분배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미국 ETF인 'DIVO'를 복제해 국내에 상장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마이크로소프트(5.3%), CME 그룹(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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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변동성 피하자"…KODEX 머니마켓액티브 ETF, 1.8조 몰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머니마켓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올해 순매수 1위에 올랐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들어 KODEX 머니마켓액티브 ETF에 1조8370억원이 몰렸다. 이 중 개인 자금이 1634억원으로, 개인 투자자의 선호도 높았다. 해당 ETF에 자금이 모인 것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공격적인 상호 관세를 부과한 이후 글로벌 무역전쟁이 현실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의 단기자금 운용 수요가 증가하면서 해당 ETF 순매수가 늘었다. 삼성자산운용에 따르면 특히 단기 자금을 운용하는 기관 투자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 상품에 대한 기관투자자의 세미나 요청도 급증했다. KODEX 머니마켓액티브는 초단기 채권과 CP(기업어음) 등에 투자하는 등 MMF(머니마켓펀드)의 운용 방식을 기반으로 설계된 ETF다. 금리 변동에 따른 가격 변화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기존 MMF에 비해 유연한 운용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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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환율 최고점에 환헷지 ETF로 개인 투자자 몰린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으로 원/달러 환율이 16년 만에 1500원을 목전에 둔 가운데, 환헷지 ETF(상장지수펀드)로 투자금이 몰리고 있다. 증시 급락으로 저가 매수를 하면서도 향후 환율 하락 리스크에 방어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삼성자산운용은 지난 7일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 △KODEX 미국나스닥100(H) △KODEX 미국S&P500(H) 상품에 상장 후 하루 최대 개인순매수 기록을 경신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개인순매수 규모는 각각 208억원, 104억원, 76억원이다. 미국 트럼프 정부는 지난 2일(현지시간) 전 세계 185개국에 대한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이후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4거래인 동안 개인 누적 순매수 기준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에는 193억원이, KODEX 나스닥100(H)에는 134억원이, KODEX 미국S&P500(H)에는 110억원이 유입됐다. 관세 발표 이후 환헤지 ETF 인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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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금융고배당커버드콜 개인 순매수 1000억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월배당 상품인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상장지수펀드)가 누적 개인 순매수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 기준 개인 순매수 규모는 1020억원이다. 지난해 12월17일 상장한 이후 3개월여 만이다. 개인순매수 증가 영향으로 순자산 규모도 2000억원을 넘겼다. 지난 4일 기준 2016억원이다. 연초 이후 해당 상품의 순자산은 1705억원 증가했다. 이는 전체 배당테마 50 ETF 가운데 2위다. 1위는 삼성자산운용의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다. 해당 상품은 전통적인 고배당 종목인 금융주에서 배당수익률·연속배당·고ROE(자기자본이익율)·저PBR(주가순자산비율)·시가총액 등 재무 요건을 통과한 10개 종목을 편입한 상품이다. KB금융·신한지주·하나금융지주·우리금융지주·기업은행·삼성화재·NH투자증권·DB손해보험·삼성증권·한국금융지주 등을 담고 있다. 월배당은 이들 종목의 배당 수익에 옵션 프리미엄을 합쳐 연 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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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자산운용, 내달 말까지 美 대표 ETF 자동매수 인증 이벤트
삼성자산운용의 ETF(상장지수펀드)·펀드 플랫폼 'FunETF'는 오는 5월31일까지 '차곡차곡 KODEX 모으기' 이벤트 2종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FunETF 가입 회원 중 미국 대표지수 ETF인 KODEX 미국S&P500과 KODEX 미국나스닥100을 자동매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TF 자동매수 기능이 있는 모든 증권사에서 참여할 수 있다. 첫번째 이벤트는 '연금저축ETF 자동매수 인증하기'다. 증권사 앱에서 연금저축ETF 자동매수 신청 완료 화면을 인증하면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쿠폰 1매를 제공한다. 두번째는 첫번째 이벤트 참여 고객 중 합산 30만원 이상 자동매수를 인증하는 이벤트다. 오는 5월26일부터 31일까지 내역을 인증하면 선착순 1500명에게 KODEX 미국S&P500 ETF 1주를 증정한다. 첫번째 인증 이벤트 참여 완료 고객에게 두번째 이벤트 참여 링크가 있는 문자메시지가 발송될 예정이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노후를 대비한 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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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 국내 커버드콜 순자산 1위
삼성자산운용은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상장지수펀드)가 국내 자산을 기초로 하는 커버드콜 ETF 중 순자산 총액과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 1위를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 순자산은 전날 기준 3539억원, 올해 개인 순매수는 140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국내 자산 커버드콜 ETF 9개 중 가장 큰 규모다. 국내외 자산을 합친 전체 39개 커버드콜 ETF 중에서는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ETF에 이어 개인 순매수 2위를 차지했다. 지난 28일에는 KODEX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에 개인 순매수가 하루 만에 100억 이상 들어왔다. 이 ETF는 코스피200지수와 장내 파생상품을 이용해 국내 최초로 선보인 타겟커버드콜 ETF다. 연 15% 프리미엄 수익을 목표로 주 단위 코스피200의 콜옵션 매도 비중을 유동적으로 조절해 코스피200지수가 상승할 경우 해당 지수 상승에도 일부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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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운용, KODEX AI 반도체 순자산 1000억원 돌파
삼성자산운용은 KODEX AI반도체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AI(인공지능) 기술 발전과 반도체 산업의 동반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AI 반도체 테마에 집중 투자하는 ETF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ODEX AI반도체는 HBM(고대역폭메모리), 5G, 자율주행, IoT(사물인터넷), AI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요소인 AI반도체 관련 국내 기업들에 투자하는 ETF다. 대표적인 AI 반도체 기업에 집중 투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투자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KODEX AI반도체 수익률은 연초 이후 16.6%를 기록하며 이 기간 전체 AI ETF 43개 중 가장 높았다. KODEX AI반도체 ETF는 지난 21일 기초지수를 리모델링했다. 투자 대상 기업들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개 종목에 대해 편입 비중을 각 20%로 확대하고 이에 맞춰 타 종목의 비중을 재조정했다. ETF에 편입되는 종목의 최소 시가총액 기준을 기존 3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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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운용 KODEX 미국S&P500버퍼3월액티브 상장
삼성자산운용은 KODEX 미국S&P500버퍼3월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가 25일 상장한다고 밝혔다. 하락장에서 손실은 10%까지 완충하고 상승장에서는 16%가량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이 상품은 미국 S&P(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에 투자하면서 옵션을 활용해 아웃컴기간 종료일 기준 약 10% 수준의 하락을 완충(달러 기준)을 목표로 한다. S&P다우존스가 작년 9월 발표한 S&P500 10% 버퍼 인덱스 시리즈를 비교 지수로 활용한다. S&P500지수가 하락할 경우 손실을 완충할 수 있는 버퍼를 1년 만기 옵션으로 구축한다. 버퍼를 설정하는 데 드는 비용을 콜옵션을 매도해 충당하기 때문에 캡(최대 상승폭)은 제한된다. 삼성자산운용은 이 캡이 16.4%(달러 기준)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매년 옵션이 롤오버(청산 후 재투자)되기 때문에 캡 수준은 그 비용에 따라 매년 3월 변동된다. 미국 동부시간으로 지난 21일 S&P500지수의 시장평균가격인 5650을 기준으로 풋옵션을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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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지수 사상 최고치…KODEX 골드선물(H) 최고가 경신
국제 금값이 온스당 30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고 있다. 미국이 주도하는 관세 전쟁이 전세계로 확산되면서 안전 자산인 금에 대한 투자 수요가 크게 늘어서다.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계속되는 가운데 실물 금에 직접 투자하는 것보다 쉽게 투자할 수 있는 골드선물 ETF(상장지수펀드)가 주목받고 있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골드선물(H) ETF 수익률이 연초 이후 13.4%를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1년 수익률은 33.5%, 5년 66.6% 등으로 집계됐다. KODEX 골드선물(H) ETF는 미국 뉴욕 상품거래소에 상장된 골드 선물지수인 S&P GSCI Gold Index Total Return을 기초지수로 추종한다. 관세 전쟁 여파로 지난달 말 이후 달러 가치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금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 국내 투자자들의 실제 수익률은 떨어질 수 있다. KODEX 골드선물(H) ETF는 환 헤지를 통해 이런 변동성을 최소화한다. 최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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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운용, 삼성글로벌CoreAI 목표전환형 펀드 출시
삼성자산운용은 AI(인공지능) 핵심 기업에 투자하는 삼성글로벌CoreAI목표전환형 펀드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삼성글로벌CoreAI목표전환형 펀드는 채권과 AI 관련 주식으로 구성된다. 투자 비중은 채권 60%, 주식 40% 수준으로 운용될 예정이다. 채권은 단기 우량채권, 채권형 ETF 및 머니마켓 ETF에 투자해 안정성을 확보하고, 주식은 반도체/인프라, 소프트웨어, 로보틱스 등 성장성이 높은 AI 핵심 테마 관련 기업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삼성글로벌CoreAI목표전환형 펀드 목표 수익률은 7%로 설정됐다. 목표 달성 후에는 전체 포트폴리오를 채권 및 채권형 ETF로 전환해 6개월 후 환매한다. 삼성글로벌CoreAI목표전환형 펀드는 경쟁력과 기술력을 갖춘 글로벌 선도 기업들에 투자해 AI 시장의 성장 기회를 극대화하는 상품이다. AI 각 분야별 대표 기업을 선별해 압축 포트폴리오로 운용된다. 반도체/인프라 분야에서는 엔비디아, 마벨테크놀로지, 버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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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운용 KODEX TDF2050 액티브, 올해 자금유입 1위
국내 TDF(타겟데이트펀드) 시장 무게 중심이 공모형에서 ETF(상장지수펀드)형으로 옮겨가고 있다. 삼성자산운용은 KODEX TDF2050액티브 ETF가 올해 자금 567억이 유입돼 전체 2050 TDF 빈티지 33개 중 1위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TDF 시장은 2011년 도입 이후 연금투자자들 꾸준한 관심을 받으며 195개 상품, 17조60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기존에는 공모형 펀드가 중심을 이뤘으나 2022년 삼성자산운용의 KODEX TDF2050액티브를 포함한 ETF형 TDF가 첫선을 보인 이후 2년여 만에 ETF형 TDF 시장은 총 16개 상품, 순자산 3723억원으로 빠르게 성장했다. KODEX TDF2050액티브가 빠르게 성장한 것은 공모형 대비 높은 수익률과 투자가 편한 ETF형 TDF 장점 덕분이다. 이 상품 수익률은 1년 17.4%, 2년 39%, 2022년 6월 상장 이후 45.7%를 달성하며 2050년 은퇴를 목표로 하는 상품 가운데 상위권에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