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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SOL 반도체 소부장 Fn' ETF 순자산 1000억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소부장(소재·부품·장비)에 집중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인 'SOL 반도체 소부장 Fn' ETF의 순자산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신한자산운용 측은 이 같은 자금 유입의 원인으로 완성도가 높은 포트폴리오와 우수한 성과를 꼽았다. 지난달 29일 데이터가이드 기준 SOL 반도체 소부장 ETF의 1개월 수익률은 13.02%로 국내 반도체 ETF 중 독보적인 성과다. 지난 4월25일 상장 이후 약 2개월 간 수익률은 23.2%에 달한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지난 4월 삼성전자의 감산 발표 이후 반도체 사이클 전환에 대한 기대감 확대로 반도체 소부장주들의 주가상승이 두드러졌다"며 "주요 구성종목과 정기변경(리밸런싱)으로 신규 편입한 종목들이 고르게 좋은 흐름을 보이면서 ETF의 성과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SOL 반도체 소부장 Fn ETF의 상장일 이후 주요 구성 종목의 수익률을 살펴보면 대덕전자 52.72%, 한미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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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반도체·2차전지 소부장' ETF…최근 한 달 수익률 1위 차지
신한자산운용은 'SOL 반도체소부장Fn', 'SOL 2차전지소부장Fn' ETF(상장지수펀드)가 동종 상품 중 최근 한 달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4일 데이터가이드에 따르면 'SOL 반도체소부장Fn'과 'SOL 2차전지소부장Fn' ETF는 각각 1개월 수익률 9.96%, 9.36%로 국내 반도체, 2차전지 ETF 중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상장 이후 개인은 'SOL 2차전지소부장' ETF를 1582억원 순매수해 전체 1위, 'SOL 반도체소부장' ETF는 363억원 순매수해 9위를 기록했다. 'SOL 반도체소부장Fn' ETF의 주요 구성 종목인 대덕전자, 에스앤에스텍 등이 최근 한 달간 20% 이상 상승했다. LX세미콘, 한미반도체, 이오테크닉스 등도 10% 이상 상승했다. 또 지난주 정기변경(리밸런싱)으로 신규 편입된 레이크머티리얼즈도 편입 이후 4.47% 상승했다. 'SOL 2차전지소부장Fn' ETF의 경우 에코프로, 코스모신소재, 포스코퓨처엠 등이 한달 간 15%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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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신한 만기투자형 제5호[채권]' 펀드 출시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우량채권에 투자하는 '신한 만기투자형 증권투자신탁 제5호[채권]'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펀드의 만기는 1.5년으로 내년 12월까지 운용된다. A0등급 이상의 채권 분산투자로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추구하며 은행 예금상품 대비 높은 수익을 추구하거나 채권매매가 부담스러운 보수적인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 신한 만기투자형 제5호[채권]는 손실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펀드 만기와 편입할 채권의 만기를 최대한 1.5년 수준에 맞춰 금리 변동에 따른 채권 손실 가능성을 최소화한 상품이다.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시장금리 변동에 상관없이 은행 예금 등 확정금리 상품보다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신한자산운용은 축적된 노하우와 리서치 과정이 담긴 신한 만기투자형 제5호[채권]는 신용평가등급이 A0이상인 채권에 분산 투자하면서 펀드 순자산의 50% 이상을 AA0등급 채권 및 유동성 자산에 투자하여 안정성을 확보했다. 신한자산운용은 채권관련 자산만 70조 이상을 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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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SOL 유럽 탄소배출권 선물 인버스 ICE(H) 상장
신한자산운용은 세계 최초 인버스형 탄소배출권 ETF(상장지수펀드)인 'SOL 유럽 탄소배출권 선물 인버스 ICE(H)'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고 20일 밝혔다. SOL 유럽 탄소배출권 선물 인버스 ICE(H)는 2021년 9월 상장한 'SOL 유럽 탄소배출권 선물 S&P(H)'과 함께 유럽 탄소배출권 가격의 움직임에 대응할 수 있는 상품으로 유럽 탄소배출권의 가격이 하락할 때 ETF 주당 가격이 상승하는 구조다. 유럽 탄소배출권 시장은 선물 시장이 발달돼 있고, 다양한 시장 참여자의 거래가 활발하다. 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파생 금융상품이 존재하기 때문에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 중 가장 활성화돼 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장기적으로 탄소배출권 자산가격의 상승이 이어질 것이라는 믿음에는 변함이 없다"며 "다만, 유럽 탄소배출권 가격은 지난해 8월 역사적 최고가인 100유로를 돌파한 이후 원유 등 다른 원자재와 유사하게 제한적 범위 내에서 박스권 흐름을 보이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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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소부장 ETF 2종' 상장 후 첫 정기변경 진행
신한자산운용은 12일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ETF(상장지수펀드)인 'SOL 반도체 소부장 Fn'과 'SOL 2차전지 소부장 Fn'의 첫 정기변경(리밸런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 변경을 통해 SOL 반도체소부장Fn ETF에서는 기존 주성엔지니어링, 이녹스첨단소재, 유진테크, 원익QnC가 편출 되고 HPSP, 동진쎄미켐, 하나마이크론, 레이크머티리얼즈가 신규로 편입 된다. SOL 2차전지소부장Fn ETF의 경우 한솔케미칼, 엔켐, 유일에너테크가 편출되고 더블유씨피, 성일하이텍, 새빗켐이 신규로 편입 된다. 또 지난 12월 정기변경 이후 주가 상승에 따라 증가했던 종목들의 비중이 지수방법론에 따라 조정된다. 이날 시초가 기준으로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포스코퓨처엠, POSCO홀딩스, LG화학, 엘앤에프가 10%로 조정 된다. SOL 소부장 ETF는 상장 이후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두 상품 모두 상장 이후 28영업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개인 순매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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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미국배당다우존스' ETF…개인 순매수 1위, 2년 연속 등극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와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 ETF(상장지수펀드)가 연초 이후 배당 ETF 개인투자자 순매수 1, 2위에 나란히 올랐다. 지난 2일 기준 데이터가이드에 따르면 연초 이후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에 개인 자금 1419억원이 유입돼 ETF 시장 전체에서 순매수 1위(레버리지, 인버스 상품 제외)를 기록했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ETF는 지난해 상장 한 달 만에 2022년 배당 ETF 개인 순매수 1위에 오른 데 이어 올해에도 1위에 등극했다. 해당 상품은 개인투자자의 집중 매수에 힘입어 상장 7개월 만에 국내 배당 전략 ETF 중 가장 큰 규모인 순자산 1888억원으로 성장해 순자산 2000억 돌파를 눈앞에 뒀다. 환헤지 전략을 가미한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 ETF 역시 상장 2개월 만에 400억원이 몰렸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2030세대를 중심으로 ETF를 활용한 사적연금의 적극적인 운용을 통해 노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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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이어 반도체 소부장주 반등 준비, 'SOL 반도체 소부장 ETF' 주목
신한자산운용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반등하면서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주에 투자하는 'SOL 반도체 소부장 Fn' ETF(상장지수펀드)가 주목을 받고 있다고 1일 밝혔다. SOL 반도체 소부장 Fn ETF는 반도체 소부장주에 집중 투자할 수 있는 국내 유일 ETF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종합 반도체 기업을 제외한 종목구성이 특징이다. 포트폴리오 주요 구성종목은 한미반도체, 대덕전자, 원익IPS, 솔브레인, 리노공업, 주성엔지니어링, 심텍 등이 있다. 지난 4월 말 상장한 SOL 반도체 소부장 Fn ETF는 상장 한 달 만에 순자산이 834억원으로 10배 이상 증가했다. 상장 이후 수익률은 12.71%(5월30일 기준)다. 신한자산운용 김정현 ETF사업본부장은 "엔비디아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주가 급등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형 반도체주 상승을 이끌어 반도체 섹터 전반의 투심이 개선되고 있다"며 "반도체 업황 개선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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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미국 장기국채 목표전환형' 제2호 펀드 모집
신한자산운용은 안정적인 국채 이자와 금리 하락에 따른 자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신한 미국장기국채 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 제2호(H) [채권-재간접형]' 펀드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신한 미국장기국채 목표전환형 제2호 펀드는 목표수익률 8% 도달 시 기존 자산을 매도하고 국내 단기국공채 및 유동성 자산에 투자하는 것으로 전환한다. 목표전환형펀드의 강점인 이미 얻는 이익을 확정하고 유동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운용전략은 유동성이 풍부한 듀레이션(잔존만기) 15년 수준의 미국 장기 국채와 ETF(상장지수펀드)에만 투자헤 신용위험를 최소화하고 장기채 투자로 금리 하락에 따른 자본 차익을 기대하는 것이다. 또 펀드 설정 1개월간 분할 매수를 통해 채권 매입 평균 단가를 관리하고 미국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변동 위험에 대해 환헤지 전략을 실행해 위험을 줄였다. 최근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6월 금리동결을 시사하면서 금리 정점론이 부각됨에 따라 투자자들의 채권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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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소부장 ETF' 2종, 상장 한달 만에 순자산 15배 증가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최초로 소재·부품·장비(이하 소부장) 기업에 투자하는 'SOL 소부장' ETF(상장지수펀드)가 상장 한 달 만에 15배 규모로 성장했다고 25일 밝혔다. 'SOL 반도체 소부장 Fn' ETF와 'SOL 2차전지 소부장 Fn' ETF의 순자산은 지난달 25일 상장 당시 각각 80억원이었다. 상장 한 달 만인 전날 기준 SOL 반도체 소부장 Fn의 순자산은 791억원, SOL 2차전지 소부장 Fn의 순자산은 1584억원으로 증가했다. 두 ETF의 순자산은 기존 160억원에서 2375억원으로, 약 15배 증가한 것이다. 이같은 성장세의 중심에는 개인투자자가 있다. 상장일 이후 현재까지 약 한 달간 개인투자자의 순매수 금액을 살펴보면 SOL 2차전지 소부장 Fn ETF가 1070억원을 기록, ETF 개인 순매수 전체 1위를 차지했다. SOL 반도체 소부장 Fn ETF에는 개인투자자 자금 201억원이 몰렸다. 이는 개인 순매수 규모 6위이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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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반도체소부장 ETF, 상장 보름만에 500억 돌파
국내 최초 소재, 부품, 장비(소부장) 기업투자 ETF(상장지수펀드) 'SOL 반도체소부장Fn' ETF가 상장 보름만에 순자산 500억원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4월 말 상장한 'SOL 반도체 소부장 Fn'에 개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의 자금이 함께 유입되며 순자산 500억원을 넘겼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시장 반등 국면에 반도체 소부장 기업 주가가 반등하면서 해당 상품 수익률도 고공행진 중이다. 지난 19일 하루에만 8% 상승하며 국내 ETF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김정현 ETF사업본부장은 "국내 반도체 관련 ETF의 후발 주자임에도 단기간에 많은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기존 반도체 ETF와는 차별화 된 상품의 특징에 주목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최근 반도체 시장의 트렌드를 최대한 반영하고, 실질적으로 반도체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 위주로 종목을 구성하기 위해 노력했다" 며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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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만기투자형 제4호 펀드' 288억 모집…국내 우량채권 투자
신한자산운용은 A0 이상 국내 우량채권에 만기 투자하는 공모 단위형 펀드인 '신한 만기투자형 제4호 채권펀드'에 288억원을 모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목표전환형펀드를 제외하고 연초 이후 공모 단위형 펀드 중 가장 큰 규모의 모집금액이다. '신한 만기투자형 제4호 채권펀드'는 펀드 만기와 투자 채권의 만기를 최대한 1년 6개월 수준에 맞춰 금리 변동에 따른 채권 손실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은행 예금 등 확정금리 상품보다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펀드다. 올해 다양한 고객층(리테일 40억원, 개인연금 70억원, 퇴직연금 180억원)이 은행, 증권, 보험 등 10개 판매채널을 통해 해당 펀드에 가입했다.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만기투자형 채권펀드가 금리 인상 마무리 단계에서 최적의 투자 대안이란 점에 대해 판매사와 고객의 공감대가 형성됐다"고 밝혔다. 류지은 신한자산운용 WM디지털전략팀장은 "금리 인상 기조가 마무리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하반기에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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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저·내수로 화려하게 부활한 日 증시…펀드 수익률도 날아
일본 펀드가 연초 이후 16% 이상 수익률을 올리며 날았다. 일본 지수 중 하나인 토픽스(TOPIX)가 버블경제 붕괴 후 33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일본 증시가 활황인 덕분이다. 전문가들은 엔저 효과와 탄탄한 내수 시장이 일본 경제를 뒷받침하는 만큼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8일 펀드평가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날 기준 일본 펀드 31개의 연초 이후 평균 수익률은 16.53%다. 북미를 제외한 해외펀드 중 가장 수익률이 높다. 1년 수익률은 15.47%, 3년 수익률은 42.38%로 장기 수익률 역시 양호하다. 펀드별로 살펴보면 연초 이후 수익률 상위 상품은 ETF(상장지수펀드)가 차지했다. 'ACE 일본TOPIX레버리지(H)' ETF의 수익률은 26.04%로 가장 높았다. 'TIGER 일본니케이225'와 'KODEX 일본TOPIX100' ETF의 수익률이 각각 17.53%와 16.62%를 기록했다. 공모펀드인 '신한일본인덱스증권자투자신탁 1(H)[주식](종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