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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ETF 이기는 '美나스닥100인덱스펀드' 출시
신한자산운용이 ETF(상장지수펀드)와 경쟁하는 인덱스펀드 상품 라인업과 판매사를 확대하고 있다. 신한자산운용은 '신한미국나스닥100인덱스펀드'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6월에 출시한 '신한미국S&P500인덱스펀드'에 이은 두 번째 인덱스펀드다. 판매채널도 기존 판매사인 한국포스증권에 더해 신한은행, 유안타증권 등 2곳이 신규로 추가됐다. '신한미국나스닥100인덱스펀드'가 추종하는 나스닥100 지수는 테슬라, 엔비디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100개의 혁신기업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펀드가 추종하는 나스닥100 지수의 장기성과를 살펴보면 2011년 이후 12년간 누적 수익률은 같은 날 기준 574%다. 신한미국인덱스펀드 시리즈는 미국 대표지수를 장기투자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업계 최저 수준의 보수로 장기투자 시 복리효과를 최대한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환율 변동 위험을 최소화한 환헤지형(H)과 환율 등락이 성과로 연결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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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SOL 월배당 ETF 시리즈 순자산 4000억 돌파
신한자산운용은 'SOL 월배당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이 4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자산운용은 지난해 6월 국내 ETF 시장에서 최초의 월배당 ETF인 'SOL 미국S&P500' ETF를 출시했다. 이후 새로운 월배당 ETF를 계속 내놓으면서 이같은 성과를 냈다. 국내 최초의 환헤지형 배당 ETF인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 ETF는 환헤지 전략의 주식형 ETF 중 연초 이후 개인순매수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상장 6개월 만에 순자산 8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지난해 하반기 최고의 인기상품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았던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 ETF는 동일한 기초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자금 유입을 보이며 순자산 3000억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지난해 6월 SOL 미국S&P500의 상장으로 시작된 월배당 ETF 시장은 8개사가 33개의 상품을 운용 중이며, 순자산 규모 3조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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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자산운용, 800억 규모 '성장지원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시작
신한자산운용은 성장지원펀드의 위탁운용사 선정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신한자산운용은 지난 3월 3조원 규모 혁신성장펀드 조성의 조력자로 선정됐다. 혁신성장펀드는 신산업과 글로벌 유니콘 기업 육성 및 미래 성장동력 확충 등에 투자하는 대규모 정책펀드로 혁신산업펀드와 성장지원펀드로 구분해 조성된다. 다년간 축적된 벤처 모펀드의 운용능력을 인정받은 신한자산운용은 한국산업은행과 함께 본격적인 벤처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앞서 신한자산운용은 2018년부터 매년 1000억~1400억원 규모의 창업벤처펀드를 결성해 현재 8600억원에 달하는 자금을 운용 중이다. 신한자산운용은 해당 펀드 자금을 활용해 100여 곳의 VC(벤처캐피털)이 운용하는 150여개의 벤처펀드에 출자금을 댔다. 이번에는 위탁운용금액 총 800억원 이내로 2개의 자펀드 운용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펀드별 목표 금액은 2500억원이며 출자 대상은 PEF(사모펀드), VC 구분 없이 진행된다. 심사 결과는 다음달 중 발표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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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8% 상승 '원택'·2배 뛴 '메디톡스'…돈 버는 바이오株, 콕 찍었다
#레이저 고주파 미용기기를 생산 판매하는 원텍은 올들어 주가가 185.8% 올랐다. 보툴리눔톡신(보톡스) 업체인 메디톡스는 108.7% 상승했고 피부미용 의료기기 '슈링크'를 생산판매하는 클래시스는 106.3% 상승률을 보인다. 이들은 피부미용 시술 및 관련 의료기기 업체들이란 공통점이 있다. 기술력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이들 기업들에 집중하는 ETF(상장지수펀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다. 대표적으로 신한자산운용의 SOL의료기기소부장Fn ETF가 있다. 최근 2차전지 뒤를 잇는 국내 증시 차기 주도주로 바이오/헬스케어가 떠오르고 있다. 고령화 시대에 구조적인 성장이 필연적이기 때문이다. 바이오, 헬스케어 ETF도 연이어 출시되고 있는데, ETF별로 집중하는 분야와 콘셉트가 각기 달라 투자시 잘 살펴봐야 한다는 조언이다. SOL의료기기소부장Fn은 피부미용기기, 임플란트, 치과기기에 집중하는 ETF다. 건강 뿐만 아니라 미용, 치학과 같은 심미성을 추구하는 헬스케어 분야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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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소부장 ETF 시리즈 순자산 5000억 돌파…3개월 수익률도 1위
신한자산운용은 국내 우량한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에 집중 투자할 수 있는 최초의 ETF(상장지수펀드)인 'SOL 소부장 ETF'의 순자산이 5000억원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월 동시 상장한 'SOL 반도체 소부장 Fn'과 'SOL 2차전지 소부장 Fn' ETF에 이어 지난 8월 동시 상장한 'SOL 의료기기 소부장 Fn'과 'SOL 자동차 소부장 Fn'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결과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SOL 소부장 ETF의 가장 큰 장점은 개별 종목 접근이 어려운 국내 우량 소부장 기업을 효율적으로 투자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성과 측면에서도 SOL 반도체 소부장과 SOL 2차전지 소부장의 최근 3개월 수익률은 각각 20.39%, 10.65%로 동일 테마 중 전체 1위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투자자들의 큰 관심 덕분에 '소부장 ETF는 SOL ETF' 라는 이미지가 잘 형성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지난달 22일 상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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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매칭 채권 ETF 6조 눈앞…고금리·불확실성 시대 투자대안
만기매칭형 채권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 총액이 6조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고금리 상황이 지속되고, 주식시장 변동성이 커지자 안정적인 만기매칭형 채권 ETF에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늘어나서다.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만기매칭형 채권 ETF의 인기는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만기매칭형 채권 ETF의 순자산총액은 5조926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국내 전체 ETF 순자산 규모 중 5.5%를 차지하는 규모다. 지난해말 순자산 규모(1조6829억원) 대비 4조2430억원이 증가했다.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만기매칭형 채권 ETF의 인기 요인으로 고금리와 주식시장 변동성을 꼽는다. 이같은 상황에서 예금처럼 예상 가능한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만기매칭형 채권 ETF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이다. 만기매칭형 채권 ETF는 이름 그대로 만기가 도래하면 청산하는 ETF로, 상품명에 '23-12', '24-10'과 같은 숫자가 붙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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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서 바이오까지...성장성 갖춘 '신한장기성장 TDF'
투자자가 설정한 은퇴시점에 맞춰 전문가가 알아서 관리해주는 타깃데이트펀드(TDF)에 인공지능(AI), 바이오, 로보틱스, 메타버스 등 세계경제를 주도하게 될 메가트렌드 투자를 접목한 '신한장기성장TDF'가 연초 이후 높은 수익률로 주목받는다. 신한장기성장TDF는 투자 비중의 약 20%를 메가트렌드 테마에 투자한다. TDF의 기본 원칙인 글로벌 자산배분과 은퇴시점에 맞춰 자산비율을 조정하는 생애주기 투자를 기본으로 하되 철저한 리서치를 기반으로 향후 장기성장이 예측되는 산업분야(메가트렌드)에 분산투자해 전통적인 TDF와 확연히 다른 전략과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지난 3월부터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 인공지능 관련 개별주식도 추가로 편입해 성과를 톡톡히 내고 있다. 각 빈티지별(2030, 2035, 2040) 연초 이후 수익률은 각각 8.33%, 9.24%, 9.60%로 모든 빈티지에서 업계 평균 수익률(6.85%, 7.85%, 8.07%)을 크게 상회한다. 순자산도 254억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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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名家' 신한운용, '의료기기·자동차' 소부장 ETF 2종 상장
신한자산운용이 22일 'SOL 의료기기소부장Fn'과 'SOL 자동차소부장Fn' ETF(상장지수펀드)를 상장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라인업을 총 4종으로 확대한다. 'SOL 의료기기소부장Fn' ETF는 피부미용기기(파마리서치, 클래시스, 제이시스메디칼, 비올) 업체와 임플란트 및 치과기기(덴티움, 원텍, 레이, 뷰웍스, 바텍) 기업 그리고 보톡스 및 필러(휴젤, 메디톡스, 대웅제약) 업체 등 총 16종목으로 구성됐다. 'SOL 자동차소부장Fn' ETF의 구성 종목에는 현대모비스, LG전자, HL만도, 삼성전기, 대주전자재료, LG이노텍 등이 편입됐다. 이 밖에도 한온시스템, 현대위아, 현대오토에버, 고영, 비에이치 등 차량용 전장 부품 관련 기업 등 총 20종목으로 구성됐다. 이번 상장으로 신한자산운용은 'SOL 반도체소부장Fn'과 'SOL 2차전지소부장Fn'에 이어 총 4개의 소부장 ETF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김정현 ETF사업본부장은 "반도체, 2차전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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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마음편한TDF 편입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수익률 TOP10 중 7개
신한자산운용의 신한마음편한 TDF가 포함된 퇴직연금 디폴트옵션 상품의 수익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신한마음편한TDF의 전 빈티지(2030, 2035, 2040, 2050)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8.9%~12.6%로 전체 디폴트옵션 승인 TDF 상품 가운데 빈티지별 모두 3위 이내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1980년생을 타깃으로 한 '신한마음편한TDF 2040'는 동일 빈티지 내 수익률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7월 퇴직연금 수익률 제고를 위해 도입된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의 시행 이후 신한마음편한TDF를 선정하여 편입한 디폴트옵션 상품은 총 14개다. 이 중 7개 상품이 위험등급별(저위험, 중위험, 고위험) 6개월 수익률 TOP10에 올랐다. 6월 말 기준 실제 판매 중인 디폴트옵션 상품(저위험, 중위험, 고위험)은 전체 192개인 점을 감안하면 우수한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셈이다. 신한TDF는 TDF의 장기 투자 목표 달성의 핵심인 생애주기별 자산배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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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 ETF 순자산 2년 만에 5배↑…'월배당'·'소부장' 대박 비결은?
ETF(상장지수펀드) 후발주자인 신한자산운용이 최근 빠르게 성장하면서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순자산 규모는 1조8998억원(8월11일 기준)으로 ETF 브랜드를 'SOL'로 재정비한 지 2년 만에 5배 이상 증가했다. 5개에 불과했던 상품 수는 29개로 늘어났다. ETF 시장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는 평도 받는다. 지난해 월배당 ETF를 업계 최초로 내놓자, 다른 운용사들도 이를 따라 출시했다. 현재 월배당 ETF 상품 수는 31개에 이른다. 신한자산운용이 내놓은 한국판 SCHD인 '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ETF도 큰 인기를 끌었고, 유사한 상품들이 또 등장했다. 소부장(소재·부품·장비) ETF 2종은 지난 4월 출시 이후 개인 투자자 자금만 2239억원이 몰렸다. 김정현 신한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성장 비결에 대해 "퇴직연금 시장을 타깃으로 정하고, 투자자 수요에 기반한 차별화된 상품을 출시한 덕분"이라고 말했다. 신한자산운용은 2014년 첫 ETF를 내놓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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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달리니 이것도 떴다…최고 94% 뛴 ETF는?
연초부터 시작된 2차전지주 강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지면서 '기후변화솔루션 ETF(상장지수펀드)'의 수익률도 달리고 있다. 연초 이후 수익률은 최고 94%에 달한다. 전문가들은 2차전지주 랠리가 계속되고, 친환경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기후변화솔루션 ETF를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TIMEFOLIO 탄소중립액티브' ETF의 수익률은 93.97%다. 해당 ETF와 동일하게 'KRX 기후변화 솔루션지수'를 추종하는 기후변화솔루션 ETF들의 수익률도 60%대에 이른다. 'TIGER KRX기후변화솔루션' 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66.57%다. 이후 △'KODEX KRX기후변화솔루션' ETF 65.90% △'KBSTAR KRX기후변화솔루션' ETF 65.64% △'HANARO KRX기후변화솔루션' ETF 65.04% △'SOL KRX기후변화솔루션' ETF 64.76% 순이다. 해당 ETF들의 수익률을 끌어올린 것은 2차전지주다. 기후변화솔루션 ETF는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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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미국배당다우존스 시리즈 순자산 3000억 돌파…보수 낮춘다
신한자산운용은 대표 월배당 ETF(상장지수펀드)인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 시리즈의 순자산이 3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데이터가이드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지난해 11월 상장한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 ETF의 순자산은 2515억원 올해 3월 상장한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 ETF의 순자산은 565억원을 기록, 두 ETF의 순자산 합은 3080억원이다.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 ETF는 미국 대표 배당성장 ETF인 'SCHD(Schwab U.S Dividend Equity ETF)'에 월배당 전략을 가미한 상품이다. SOL 미국배당 다우존스(H) ETF는 국내 최초의 환헤지형 배당 ETF다. 특히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ETF는 한국판 SCHD로 불리며 개인투자자 순매수 기록을 연일 갱신했다. 덕분에 순자산 규모가 80억원에서 6개월 만에 2515억원까지 늘어났다. 지난달 말 기준 SOL 미국배당다우존스의 2분기와 상반기 배당률은 각각 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