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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한국투자MySuper알아서성장형…밸런스드펀드 수익률 1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MySuper알아서성장형 펀드가 디폴트옵션 내 전체 밸런스드펀드 중 최근 1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투자MySuper알아서성장형 시리즈는 국내 최초로 '연금 선진국' 호주의 퇴직연금을 벤치마킹한 자산 배분 전략 상품이다. 지난 12일 제로인에 따르면 한국투자MySuper알아서성장형 펀드(혼합형) 디폴트옵션(사전지정운용제도) 클래스 기준 최근 1년 수익률은 21.66%로 전체 밸런스드펀드 중 1위를 차지했다. 최근 6개월 수익률은 17.79%다. 출시 이후 수익률은 30%를 넘는다. 한국투자MySuper알아서안정형 펀드(채권혼합형) 디폴트옵션 클래스 기준 수익률도 눈에 띈다. 최근 1년과 6개월 수익률은 각각 8.78%, 8.93%다. 한국투자MySuper알아서성장형 펀드와 한국투자MySuper알아서안정형 펀드 전체 클래스의 설정액은 각각 137억원, 217억원으로 두 유형 모두 연초 대비 50억원 이상 증가하며 상승세를 보인다. 한국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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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시장 TOP4 선두 유지할 것"…한투운용, 크리스 밀러 인터뷰 공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자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크리스 밀러 터프츠대학교 교수와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4일 크리스 밀러 교수와의 인터뷰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본 영상은 이날 오후 5시 공개될 예정이다. 크리스 밀러는 국제사를 가르치는 교수이자,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된 책 '칩워(Chip War)'의 작가다. 그가 저술한 책은 반도체 산업의 시작부터 현재 미국과 중국 사이 반도체 패권 대결, 미래전략 반도체 산업 등 70년 역사를 다루며 반도체 업계 필독서로 꼽힌다. 크리스 밀러 교수는 한국투자신탁운용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글로벌 반도체 산업 내 유일한 선두는 존재하지 않는다"며 "미국이 반도체 디자인을 이끌고 있다면, 한국은 메모리, 대만은 파운드리, 일본은 소재 분야에서 각각 선두를 담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도체 산업은 여전히 국제적 공급망에 의존하고 있다"며 "미국을 비롯한 어느 나라도 혼자 할 수 없다"고 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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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인도대표그룹펀드 판매사 9곳으로 늘어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인도5대대표그룹펀드 시리즈의 판매사가 출시 3개월 만에 총 9곳으로 늘었다고 5일 밝혔다. 한국투자인도5대대표그룹펀드는 지난 12월 말 출시 당시 한국투자증권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올해는 판매사를 대폭 확대해 현재 9개의 증권사와 은행에서 가입을 할 수 있다. 올해 추가된 증권사는 삼성증권, 신한투자증권,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유안타증권, SK증권, 한국포스증권 등이다. 은행 중에서는 농협은행에서 오는 9일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한국투자인도5대대표그룹펀드는 인도 핵심 산업을 이끄는 5대 대표 그룹과 그 계열사에 집중투자 하는 상품이다. 대표 그룹은 인도의 경제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핵심 기업으로 △타타그룹 △릴라이언스 △인포시스 △인포시스 등이 포함돼 있다. 이들 그룹의 시가총액은 국내 대표그룹인 삼성, LG, SK 등의 합산 규모와 비슷하다. 한국투자인도5대대표그룹펀드는 인도 대표 그룹주 투자를 통해 인도 정부 주도의 미래 핵심 성장 산업에 투자하는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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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 담고 있는 ETF 다 같지 않아…수익률 1위 기록한 '이 ETF'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상장지수펀드(ETF)의 연초 이후 수익률이 빅테크 ETF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전날 기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21.3%로 집계됐다. 국내 상장된 빅테크 ETF 9개(레버리지 제외)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최근 6개월 수익률 또한 33.91%로 우수하다. 레버리지 ETF를 포함하면 ACE 미국빅테크TOP7 Plus의 레버리지 버전인 ACE 미국빅테크TOP7 Plus레버리지(합성) ETF가 1위다. ACE 미국빅테크TOP7 Plus는 미국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된 빅테크 기업의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을 편입하는 상품이다. 특히 10개 종목 중 M7으로 불리는 빅테크 종목에 집중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현재 M7 종목 편입비중은 엔비디아(22.40%), 아마존닷컴(15.95%), 마이크로소프트(15.04%), 구글(14.80%), 애플(12.36%), 메타(11.97%)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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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 차이나' 베트남…한투운용 펀드 1년 수익률 1위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베트남그로스UH(C-W)가 운용설정액 500억원 이상의 베트남 펀드 가운데 1년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전날 기준 한국투자베트남그로스UH(C-W)의 1년 수익률은 27.88%로 국내 출시된 운용 규모 500억원 이상의 베트남 펀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최근 활황세인 VN지수(베트남 증시 대표 주가지수) 수익률(22.15%)과 비교해도 큰 폭의 초과 성과를 보인다. 해당 펀드는 장기 성과도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인다. 한국투자베트남그로스UH(C-W)의 최근 3년, 5년 및 설정 이후 수익률은 각각 42.11%, 72.89%, 147.17%를 기록했다. 한국투자베트남그로스UH펀드는 VN30 지수에 포함된 대형 우량주 내에서도 퀄리티 주식을 우선 편입하고, 이후 성장성이 높은 베트남 기업을 자체적으로 선정해 시장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운용전략으로는 탑다운과 바텀업 관점을 혼합해 시장을 분석하여 매력도가 부각될 산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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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미국30년국채 ETF 인기 지속…한투운용 첫 1조원 돌파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미국30년국채액티브(H)' ETF(상장지수펀드)가 ACE ETF 중 처음으로 순자산 1조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기준 순자산은 1조256억원이다. 지난해 3월 상장한 이후 약 1년 만에 한투운용 ETF 중 가장 큰 규모로 성장했다. 국내 최초 현물형 미국 장기채권 투자 상품이자 한국운용 최초의 월배당 ETF다. 미국 발행 30년 국채 중 잔존만기가 20년 이상인 채권을 편입한다. 총 보수는 연 0.05%로, 국내 상장된 미국 장기국채 투자 ETF 중 가장 낮다. 개인은 이 상품이 상장한 이후 현재까지 4906억원을 순매수했다. 연간 기준 812개의 ETF 상품 가운데 개인투자자 순매수 2위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에 개인 자금이 대거 유입됐다는 분석이다. 금리가 내리면 채권 가격은 오른다. 만기가 긴 채권일수록 금리 하락에 따른 가격 상승폭이 커진다. 한투운용은 최근 개인투자자 수요에 맞춰 미국 30년 국채에 투자하는 ETF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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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미국30년국채엔화노출 ETF 개인 순매수 지속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미국30년국채엔화노출액티브(H)' 상장지수펀드(ETF)를 향한 개인투자자 순매수가 10거래일 이상 지속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2일 상장 이후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개인 순매수가 이어졌다. 거래소에 따르면 ACE 미국30년국채엔화노출액티브(H)를 향한 개인투자자 순매수액은 전일 기준 159억원을 기록했다. 상장 이후 11거래일 연속 개인투자자 순매수를 기록했다. 순자산액 또한 상장 이후 2주 만에 250억원을 돌파했다. ACE 미국30년국채엔화노출액티브(H)는 미국 30년 국채와 일본 엔화에 동시 투자하는 현물형 상품이다. 현물 자산을 기반으로 매달 분배금을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 상장된 ETF 중 미국 30년 국채와 엔화에 동시 투자하며 월 배당을 지급하는 상품은 ACE 미국30년국채엔화노출액티브(H)가 유일하다.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들 사이에서 미국 30년 국채와 엔화에 동시 투자하는 상품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인기를 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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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TDF알아서ETF포커스펀드…판매사 2배 증가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TDF알아서ETF포커스펀드 시리즈의 판매사가 6개월 만에 2배 증가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한국투자증권, 우리은행, KB증권, 키움증권,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현대차증권, 한국포스증권, 교보생명 등 기존 9곳에서 국민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이 들어오며 총 16곳으로 판매사를 확대했다. 전날 제로인 기준 퇴직연금 온라인 클래스 기준 한국투자TDF알아서ETF포커스펀드2060의 최근 1년 수익률은 24.57%로 전체 TDF(생애 주기 펀드) 중 1위로 집계됐다. 6개월 수익률은 12.29%다. 규모도 꾸준히 커지고 있다. 한국투자TDF알아서ETF포커스펀드 빈티지 전체 순자산액과 설정액은 지난해 말 각각 614억원, 539억원에서 전날 기준 782억원, 652억원으로 20% 늘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현재 2060 빈티지를 포함해 총 7개 빈티지를 운용 중이다. 2060 빈티지는 2060년을 은퇴 목표 시점으로 둔 투자자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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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운용, 맥북 프로·다이슨 에어스트레이트 증정 이벤트 실시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29일까지 ACE 상장지수펀드(ETF) 매수 후 이를 인증한 만 3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맥북 프로와 다이슨 에어스트레이트 등 경품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4일 이벤트 중간 집계 결과 청년층이 가장 많이 매수한 상품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로 나타났다. 매수 인원 또한 'ACE 미국빅테크TOP7 Plus가 전체의 20%가량으로 가장 많았다. ACE 미국빅테크TOP7 Plus는 미국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된 빅테크 기업의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을 편입한 상품이다. 10개 종목 중 매그니피센트7(M7)로 불리는 빅테크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날 기준 편입 종목 상위권에는 엔비디아, 아마존닷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애플, 메타 등이 이름을 올렸다.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외에도 청년층 상당수는 미국 시장 중심의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매수 수량과 매수 인원 기준 모두 상위권에 미국 시장에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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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연금으로 담고 싶다면?…이 'ETF' 주목
한국투자신탁운용은 해외주식 최선호주인 엔비디아 투자수단으로 'ACE 엔비디아채권혼합블룸버그' 상장지수펀드(ETF)를 추천한다고 18일 밝혔다. ACE 엔비디아채권혼합블룸버그는 2022년 11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국내 첫 단일종목형 ETF다. 인공지능(AI) 분야 대장주로 꼽히는 엔비디아와 국채 및 통화안정증권 등 국내 채권에 3대7 비율로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15일 기준 ACE 엔비디아채권혼합블룸버그가 편입하고 있는 엔비디아 비중은 30%로 국내 상장된 ETF 중 가장 높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국내 투자자가 가장 많이 사들인 해외주식은 엔비디아다. ACE 엔비디아채권혼합블룸버그의 장점은 변동성을 방어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개별종목과 채권을 3대7로 편입해 개별종목의 주가 하락 시점에 하단을 방어할 수 있다. 엔비디아가 239.12% 급등한 지난해 기준 엔비디아 개별종목의 연간 변동성은 47.05%에 달했으나 같은 기간 ACE 엔비디아채권혼합블룸버그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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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서만 개인 자금 500억원 몰린 '이 ETF'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상장지수펀드(ETF)를 향한 개인 순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거래소에 따르면 ACE 미국빅테크TOP7 Plus에는 올해 들어 500억원이 넘는 개인 자금이 순유입됐다. 지난 1월10일부터 전날까지 42거래일 연속 순매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연초 이후 개인투자자 순매수 총액은 519억원에 달한다. ACE 미국빅테크TOP7 Plus는 Solactive US BigTech TOP7 Plus PR Index를 기초지수로 하는 상품이다. 편입 종목은 미국 나스닥거래소에 상장된 빅테크 기업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이다. 특히 매그니피센트7(M7) 종목에 집중적으로 투자한다. 전날 기준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편입 종목 상위에는 엔비디아(22.34%), 아마존닷컴(15.91%), 마이크로소프트(14.81%), 알파벳A(13.27%), 애플(12.78%), 메타 플랫폼스(12.70%), 테슬라(6.95%)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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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주 펀드 갈락티코 구축한 '운용사' 어디?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국내 운용사 중 주주환원율이 높은 저평가 가치주 펀드 라인업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주주환원율이 높은 펀드는 10% 이상의 높은 자기자본이익률(ROE)에도 불구하고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기업을 편입한 상품을 말한다. 최근 정부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밸류업 프로그램 추진을 발표하며 주목받고 있다. 현재 국내 출시된 저평가 가치주 펀드는 총 19종으로 그중 한국투자신탁운용은 6종의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6종의 상품은 '한국투자중소밸류펀드', '한국투자롱텀밸류펀드', '한국투자거꾸로펀드', '한국투자배당리더펀드', '한국투자중소성장펀드' 등 5종의 공모펀드와 'ACE 주주환원가치주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로 구성됐다. 한국투자중소밸류펀드는 국내 유일 소형/가치주 펀드다. 향후 주주환원율이 높아질 기업에 주로 투자한다. 내부 리서치 조직이 1000개 이상의 기업을 분석하고, 연 200회 이상의 기업 탐방을 진행한다. 한국투자롱텀밸류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