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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젠, 부산외국어대학교 제2회 AI 영어 스피치 대회 성료
미디어젠은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열린 제2회 인공지능(AI) 영어 스피치 대회를 주관사로 참여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일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해 국내 최초로 도입한 AI 기반 실시간 영어 토론 형식을 적용해 운영됐다. 제1회 대회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됐으며 AI 기반 외국어 교육 모델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국 예선을 거쳐 선발된 중등부 7명과 고등부 5명이 결선에 진출해 AI와 실시간 영어 토론을 진행했다.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에게는 △외국어교육센터장상 △부산시 교육감상 △부산외국어대학교 총장상 등이 수여됐다. 심사에는 다수의 외국인 교수진과 초청 기업 대표들이 참여했다. 심사위원장은 전 울산과학기술원(UNIST) 총장을 역임한 이용훈 부산외국어대학교 석좌교수가 맡아 대회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였다. 송민규 미디어젠 대표는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한편 'AI 시대의 인재상 및 AI 리터러시'를 주제로 참가 학생들을 위한 특강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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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어, 임시주총 앞두고 허위사실 유포자 고소… "소액주주연대 사칭"
아이큐어는 오는 29일로 예정된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일부 세력이 주주에게 허위사실을 유포한 정황을 포착하고 이들을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최근 '소액주주연대' 명함을 사용하는 이들은 아이큐어 주주들을 찾아가 '현 경영진이 지난 6월 최영권 전 회장 사임 후 내부고발해 회사가 2개월만에 거래정지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현 경영진에게 거래정지 및 상장폐지 실질심사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취지다. 그러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 최 전 회장은 2020년 12월 당시 회사가 보유하고 있던 166억원 가치였던 CB(전환사채) 콜옵션을 1억2000만원 취득하면서 지난 7월 배임혐의로 기소됐다. 수사도 금융감독원이 먼저 인지 후 장기간의 조사 끝에 검찰 기소로 이어졌다. 아이큐어는 검찰의 기소로 배임·횡령 혐의가 발생해 실질심사 대상이 됐다. 회사는 이들이 이런 허위 사실을 전단지 형태로 작성해 배포 중이란 점을 파악하고 이를 근거로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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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114% 폭등했는데, 이게 아냐?..."스페이스X 진짜 수혜주" 우르르
미래에셋증권우가 23일 강세다. 미래에셋증권의 스페이스X 투자 수혜에 대한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유통 물량이 적은 우선주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 미래에셋증권우는 전날 대비 14. 82% 오른 1만348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장 초반 1만5260원까지 치솟았다. 미래에셋증권이 스페이스X 상장 시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라는 증권가 분석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장 시작 전 고연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미래에셋그룹의 스페이스X 투자건이 부각되며 미래에셋벤처투자 주가는 지난 5일 약 114% 상승했다"며 "실제 투자 구조와 규모를 감안하면 스페이스X 투자에 따른 실질적 수혜는 미래에셋벤처투자가 아닌 미래에셋증권에 집중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고 연구원은 "미래에셋그룹은 2022년 두차례에 걸쳐 스페이스X에 투자했고 그룹 차원의 총투자 규모는 한화 약 4000억원으로 추정한다"며 "해외법인 투자분을 포함하면 그룹 전체 투자 금액 중 미래에셋증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반 이상인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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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일본 전용 회차 '옐로팡딜' 오픈
노랑풍선은 오는 29일까지 일본 인기 여행 지역을 중심으로 한 특가 프로모션 '옐로팡딜'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일본은 짧은 비행시간과 편리한 교통 인프라와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풍부한 관광 콘텐츠를 갖춘 여행지로 미식·쇼핑·온천·자연경관까지 다양한 여행 수요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다. 이에 노랑풍선은 홈페이지에서 회원 전용 특가 기획전 '옐로팡딜'을 통해 고객이 일본의 대표 여행지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회차는 동경·오사카·북해도·큐슈·오키나와 등 일본 주요 인기 지역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예약 고객에게는 정상가 대비 최대 10만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대표 일정으로는 △아리마온천 이용 및 오사카/교토의 주요 랜드마크를 방문하는 '오사카 4일' △무료 라운지바 및 디너 뷔페를 이용할 수 있는 '오키나와 3/4일' △대게 뷔페와 샤브샤브 등 다양한 특식이 제공되며 특급 온천 2박이 포함돼 있는 '북해도 4일' △온천1박+시내호텔 2박 및 1일 자유 일정으로 여유로운 여행이 가능한 '후쿠오카 4일' △동경과 오사카 시내 호텔에서 숙박하는 '동경 3일 or 오사카 4일' 등 에어텔 상품까지 고객의 여행 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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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셀 분말형 지혈제 '블리픽스', 보건신기술 인증 획득
HLB생명과학의 자회사 HLB셀이 개발한 분말형 수술용 지혈제 '블리픽스'(BleeFix)가 보건복지부 지정 '보건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NET 인증은 블리픽스의 핵심인 '산화된 글리코사미노글리칸과 폴리아민을 포함하는 의료용 점착 분말 소재 기술'에 대해 부여된 것으로 출혈 부위에 신속히 밀착해 효과적으로 지혈하는 고접착 분말형 지혈 소재 기술이다. NET 인증은 국내 최초로 개발된 보건 분야 신기술의 우수성과 상업화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인증 획득 시 공공기관 및 병원과의 협력 기회 확대를 비롯해 정부 과제 지원 가점, 보험 급여 가격 평가 시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블리픽스는 의료기기 4등급에 해당되는 분말 형태의 흡수성 체내용 지혈제로, 외과 수술에서 1차 지혈 이후에도 지속되는 삼출성 출혈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기 위해 개발됐다. 히알루론산 등 생체고분자를 주성분으로 하며 출혈 부위에 도포되면 수분과 반응해 즉시 점착성 겔(GEL) 층을 형성해 안정적인 지혈 효과를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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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엔, 몽골 관세청 관세행정 지원 AI챗봇 1차년도 사업 완료
AI(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기업 비투엔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한 '2025 AI-반도체 해외진출지원 사업'을 통해 '서버용 인공지능 반도체를 활용한 몽골 관세행정 업무지원 챗봇 및 증강검색 플랫폼 서비스 실증'의 1차년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업은 내년까지 2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몽골관세청은 기존 수입 품목 HS Code(국제통일상품분류체계) 분류를 수작업으로 처리해 오분류 문제와 HS Code 문의 등 다양한 민원으로 업무 부담을 겪어왔다. 이번 AI 시스템 도입을 통해 몽골 수출기업과 관세 담당자 모두 정확하고 신속한 품목 분류가 가능해지며, 통관 및 관세행정 업무의 효율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회사는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실증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원팀' 기술력으로 완성됐다. 비투엔의 RAG(검색증강생성) 플랫폼인 '하이퍼글로리'(HYPERGLORY)를 리벨리온의 NPU(신경망처리장치)가 실장된 서버에 탑재하고, 버넥트가 파인튜닝한 LLM(거대언어모델)을 기반으로 구축하여 고성능 AI 서비스 환경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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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파마, 동구바이오제약과 마이크로바이옴 기술 협력 확대 MOU 체결
마이크로바이옴 헬스케어 전문기업 HEM파마는 동구바이오제약과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 및 제약 분야 전반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 및 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다양한 영역에 적용하기 위한 협력 프레임워크를 마련하고, 중장기적인 협력 방향을 검토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HEM파마는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술과 데이터 기반 연구 역량을, 동구바이오제약은 제약 및 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걸친 전문성과 사업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브랜드, 약국과 병원 등 다양한 헬스케어 접점에서의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헬스케어 기획 및 협력 가능성, 펫 헬스케어 영역에서의 기술 연계, 마이크로바이옴 및 헬스케어 데이터에 대한 빅데이터 기반 분석·해석·활용 협력, AI 기반 신약 개발 분야에서의 기술 협력 가능성 등을 중심으로 상호 협력을 검토해 나갈 예정이다. HEM파마는 PMAS(Personalized Pharmaceutical Meta-Analysis Screening) 기반 분석 기술과 대규모 균주 라이브러리, 다년간 축적된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기술 중심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플랫폼을 고도화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헬스케어와 제약 분야를 아우르는 기술 활용 가능성을 폭넓게 논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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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화와 美 해군함 건조" 발표에 조선주 급등, 상한가 찍기도
조선 주가 장초반 일제히 상승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한화와 협력해 미 해군에 도입할 신예 프리깃함(호위함)을 건조할 것이라고 밝히자, 조선 주 투자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보인다. 23일 오전 9시9분 현재 한국거래소(KRX) 증시에서 한화오션은 전날 대비 6200원(5. 65%) 오른 11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일스틸럭스는 22. 17% 급등세다. HJ중공업과 HD현대중공업은 각각 3. 7%와 2. 14% 오름세다. 조선기자재 업체인 티엠씨(9. 89%), 씨피시스템(8. 55%), 삼영엠텍(7. 47%), HD현대마린엔진(2. 41%), 한화엔진(2. 42%) 등도 상승 중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에 있는 마러라고 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주 해군은 새로운 급의 프리깃함 건조 계획을 발표했다"며 한화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한화가) 필라델피아 해군 조선소에 50억달러(약 7조4000억원)를 투자하기로 합의했다"고 했다. 이는 한화가 인수한 필리 조선소를 가리킨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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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내년 영업익 13% 성장 전망…재평가 구간 진입할 것-흥국
현대홈쇼핑이 실적 모멘텀을 개선하면서 내년 주가 재평가 구간으로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박종렬·김지은 흥국증권 연구원은 23일 리포트에서 "현대홈쇼핑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BUY(매수)와 목표주가 7만6000원을 유지한다"며 "투자 포인트는 연결 순현금 상태, 높은 배당수익률, 높은 밸류에이션 매력,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 강화 등이다"고 했다. 현대홈쇼핑의 12개월 선행 PER(주가수익비율)은 4. 4배, PBR(주가순자산비율)은 0. 3배다. 박 연구원은 "4분기 연결기준 취급고는 1조60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 2%, 매출액은 1조원으로 3. 1%, 영업이익은 327억원으로 59. 5% 증가할 전망이다"며 "전분기에 이어 양호한 영업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했다. 박 연구원은 "현대홈쇼핑 별도 기준 가전 및 렌탈 편성 축소로 인한 낮은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금·주얼리와 패션 등 고마진 상품군의 호조로 견조한 영업이익을 창출할 전망이다"고 했다. 박 연구원은 "내년 연간 연결기준 취급고는 6조200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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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베스틸지주, 미국 특수합금 공장 가동 기대감…목표가↑-현대차
현대차증권이 세아베스틸지주의 목표주가를 기존 4만원에서 5만9000원으로 올렸다. 박현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내년 6월 완공 예정인 특수합금 공장 가동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통상 철강업종은 개별 기업의 생산능력 확대가 완공 전 주가에 반영됐다"고 말했다. 회사의 4분기 매출액은 9580억원, 영업이익은 230억원, 순이익은 120억원으로 예측된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흑자전환, 전분기대비 15%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올해 대비 21% 증가한 1370억원이다. 특히 중국산 특수강 봉강에 대한 덤핑방지관세 부과 여부가 내년 상반기 중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회사의 내수 시장 잠유율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미국에 연간 생산능력 6000톤 규모의 특수합금(니켈합금) 공장 투자를 해왔다. 내년 6월 완공될 신공장의 전방산업은 성장성이 높은 항공 우주 분야로 파악된다. 이를 반영한 2027년, 2028년 순이익을 각각 987억·1030억원에서 1173억·1682억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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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美 생산시설 인수, 생물보안법 수혜 기대-IBK
IBK투자증권이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미국 소재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휴먼지놈사이언스(HGS) 인수에 대해 규제 변화와 맞물려 수주 확대 모멘텀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이수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로부터 HGS를 약 4136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인수를 통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 내 총 6만리터 규모의 원료의약품(DS)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HGS에서 생산하던 GSK의 바이오의약품은 인수 이후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시장에 그대로 공급하게 된다"며 "인수는 내년 1분기 내 완료될 예정이고, 같은해 2분기부터 연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한다. 동사 매출에 약 10% 이상 기여할 것"이라고 했다. 정 연구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생물보안법이 포함된 국방수권법(NDAA)에 서명하면서 약 2년간 기대요인으로 작용해 온 정책 변화가 현실 국면에 진입했다"며 "중국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들은 글로벌 제약사의 공급망에서 배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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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크레마, 항비만 기능성 펩타이드 부각 및 비만 치료 정책 변화 수혜 기대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는 23일 네오크레마에 대해 GLP-1 계열 비만치료제 확산에 따라 보조적 관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기능성 펩타이드 중심의 사업 구조가 정책 환경 변화와 맞물리며 중장기 성장성이 부각된다고 평가했다. 네오크레마는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기능성 식품소재 기업으로, 기능성 당과 항비만 기능성 펩타이드를 핵심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특히 항비만 기능성 펩타이드 DNF-10(Eatless)은 GLP-1 비만치료제 사용 확대와 함께 약물 치료를 보완하는 건기식 원료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박창윤 연구원은 "약물 중심의 단기 체중 감량을 넘어, 식욕 조절·체지방 관리·대사 개선을 병행하려는 수요가 증가하면서 DNF-10의 해외 B2B(기업간거래) 공급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실제로 기능성 펩타이드 매출의 약 90%가 해외에서 발생하며, 안정적인 수출 기반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비만 치료 환경의 인식 변화 역시 동사에 우호적인 흐름이다. 비만을 미용이 아닌 만성질환으로 인식하는 기조가 확산되며, 정부 차원의 비만 치료 정책 논의도 본격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