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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미니 9집 '위 메이드'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 개최
YG플러스(YG PLUS))는 2일 그룹 아이들(i-dle) 아홉번째 미니엘범 '위 메이드'(We made) 팝업을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열흘간 서울 마포구 케이팝 스퀘어 홍대점에서 연다고 2일 밝혔다. 앨범의 메시지와 비주얼 콘셉트를 공간으로 확장해 팬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팝업은 서울을 시작으로 상하이, 타이베이에서도 순차적으로 열린다. i-dle (아이들) 미니 9집 'We made'는 무더운 여름의 공기감과 피부에 닿는 온도, 그리고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사랑의 감각적인 순간들을 담아낸 앨범이다. 습기와 열기가 감도는 여름 밤의 분위기와 남미·라틴 감성의 필름 톤, 영화적인 연출을 통해 '자연스럽지만 강하게 남는 감각적인 여름'을 표현했다. 팝업스토어는 이번 앨범이 가진 감각적인 무드를 오프라인 공간으로 구현했다. 방문객들은 공간 곳곳에 녹아든 앨범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으며, 팬들과 함께 완성하는 특별한 콘텐츠와 체험 요소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SUMMER, SKIN, HEAT'를 메인 키워드로 앨범 무드를 느낄 수 있는 14종의 MD와 앨범 4종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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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컴퍼니,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 투자 확정
영화 투자·배급 시장에 본격 진출한 코스닥 상장사 에피소드컴퍼니가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HOPE)에 투자하며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호프'는 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나홍진 감독의 신작으로 비무장지대 호포항을 무대로 정체불명의 존재를 쫓는 사람들이 마을을 지키기 위한 사투 끝에 온 우주의 비극과 마주하는 이야기다.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을 비롯해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 등 국내외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이 영화는 월드 프리미어 공개 직후 해외 언론과 평단의 호평이 이어지며 개봉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미 전 세계 200여개 국가 및 권역에 선판매됐다. 여러 우려 속에서도 올해 극장가에는 다채로운 장르의 한국영화들이 꾸준히 개봉하며 활력이 돌고 있는 가운데 압도적인 스케일과 몰입감 넘치는 연출이 어우러진 '호프' 역시 올여름 극장가 흥행을 이어갈 기대작으로 꼽힌다. 개봉은 오는 15일이다. 에피소드컴퍼니 관계자는 "장르와 규모를 가리지 않고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K-IP(지식재산권) 부스터로서 침체된 극장가에 활력을 더하는 작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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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피 깨지고 7600대로..."삼전닉스 오르겠지?" 개미는 또 줍는다
코스피가 장 초반부터 매도방향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가 발동되는 등 극심한 변동성 장세를 나타내다 7600대로 마감했다. 이날 급락으로 코스피는 15거래일만에 8000선을 내줬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폭락하면서 외국인의 매도세가 이어졌다. 2일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655. 32포인트(7. 89%) 내린 7648. 09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370. 31포인트(4. 46%) 내린 7933. 10 출발한 뒤 낙폭을 키우다 개장 9분만에 매도방향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장 마감이 가까워지면서 낙폭은 6%까지 커졌다. 이날 국내 증시의 하락은 간밤 미국 증시 폭락을 반영한 모습이다. 지난 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마이크론(-10. 57%), 샌디스크(-10. 62%) 등 반도체 종목이 하락하며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는 만큼 시장 매크로도 안갯속인 상황이다.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반도체 투톱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각각 9%대, 12%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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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텍, 반도체·배터리 공장 이어 바이오 플랜트 수주…소방 시장 독주
소방 기업 파라텍이 글로벌 수준의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지로 주목받고 있는 롯데바이오로직스 송도 바이오 캠퍼스의 소방기계공사를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파라텍은 전날 롯데바이오로직스와 '송도 바이오 캠퍼스 소방기계공사'에 대한 단일판매·공급계약을 확정했다고 공시했다. 총 계약금액은 213억원으로, 이는 파라텍의 최근 연결 기준 매출액(1739억원) 대비 12. 25%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공시는 공사 기간을 8월 31일까지 연장하는 변경 계약 체결 과정에서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 기준이 확정 반영됨에 따라 진행된 것이다. 이번 수주는 그간 국내외 주요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등 글로벌 대기업의 첨단 제조 플랜트에서 탄탄하게 쌓아온 소방 설계 및 시공 노하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바이오 생산시설은 일반 건축물과 달리 엄격한 청정도(클린룸), 설비 안정성, GMP 기준을 충족해야 하므로 화재 예방과 초기 진압 설비의 정밀성이 필수적이다. 실제로 파라텍은 삼성전자 기흥캠퍼스 내에 위치한 NRD-K 현장 공사(Ph1 FAB 1공구), 삼성물산 DS(반도체 사업부문) 2차 보수공사, 삼성전자 평택 P3·P4 공장 등에서 수백억원 규모의 대형 소방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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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튼, 카티부스터 플랫폼 보유 '지피씨알' 최대주주 올라…파이프라인 확대
에이프로젠 자회사 앱튼은 2일 카티부스터 플랫폼(CAR-T Booster Platform)과 차세대 비만치료제 타겟 기술을 보유한 바이오벤처 지피씨알이 실시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100억원을 투자해 최대주주가 된다고 밝혔다. 앱튼은 지피씨알에 100억원을 3회에 걸쳐 출자한다. 각각의 납입일과 납입금액은 7월 20일 30억원, 9월 21일 30억원, 11월 20일 40억원이다. 출자 완료 시 앱튼은 지피씨알의 최대주주가 된다. 앱튼은 출자 결정 이유로 최근 지피씨알이 미국에서 임상2상을 완료한 신약후보 GPC-100의 무한한 가치 확장성을 꼽았다. 앱튼은 GPC-100이 인비보 카티 (in vivo CAR-T) 치료제 개발에 필수 부스터 약물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머크가 키트루다 항암제를 피하주사제형으로 개발하면서 약물 침투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알테오젠이 개발한 '히알루로니다아제'를 부스터 약물로 채용한 사례가 있다"며 "향후 전세계에서 개발되는 인비보 카티 치료제는 약효를 높이기 위해서 GPC-100을 필수 부스터 약물로 채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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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는 부진한데"…7월 성수기 실적 기대되는 롯데관광개발-KB
마카오 등 글로벌 카지노 시장이 전반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국내 롯데관광개발 실적이 지속해서 시장을 상회하고 있어 주목된다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왔다. 7월 성수기 실적 기대치가 커지고 있다는 의견이다. 최용현 KB증권 연구원은 '마카오&롯데관광개발 월간 실적' 보고서를 통해 롯데관광개발의 6월 매출액이 4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 1% 증가, 같은 기간 GGR(총게임매출)이 12. 1% 감소한 마카오를 상회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롯데관광개발의 6월 드롭액(칩구매액)은 266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1%, 방문객수는 6만1146명으로 같은 기간 18. 7% 증가했다는 분석이다. 같은 달 제주도 인바운드 관광객(외국인 관광객) 증가율은 8. 1%로 나타났다. 롯데관광개발 카지노 방문객 증가수가 전체 제주 외국인 관광 회복세보다 가팔랐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최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7월 매출액은 성수기 효과가 본격화되면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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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솔루션즈, 환경부 LFP 재활용 국고지원금 확정… 국가 실증사업 탄력
배터리 리사이클링 전문기업 배터리솔루션즈가 참여 중인 환경부 'LFP(리튬·인산·철) 폐배터리 재활용 국가 실증사업'의 국고지원금이 확정됐다. 국내 유일의 LFP 상용 재활용 체계를 갖춘 기업이 정부 자금까지 확보하면서, 시장 개화를 앞둔 LFP 배터리 리사이클링 분야의 선점 효과가 한층 뚜렷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킵스바이오파마(킵스파마)는 자회사 배터리솔루션즈가 앞서 전국 5개 실증사업 참여기업 중 한 곳으로 선정된 데 이어, 최근 정부 지원금 규모를 확정해 관련 협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실증사업은 환경부가 지난해 5월 '배터리 순환이용 활성화 방안'에서 공식화한 핵심 과제다. 정부는 NCM(니켈·코발트·망간) 배터리에 비해 경제성이 낮아 재활용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LFP 배터리의 적정 처리를 위해 전용 재활용 실증센터를 2027년까지 구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배터리솔루션즈는 이 국책사업의 '규제샌드박스(신산업의 규제를 일정 기간 유예·면제해 주는 제도)' 실증 수행 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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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美 헬스케어 특허 장벽 구축…V28 HCC 개편 최대 수혜 기대"
토마토시스템이 미국 현지법인 사이버엠디케어(CyberMDCare, 이하 CMD)와 함께 현지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선점을 위한 핵심 기술 IP(지식재산권) 확보에 속도를 낸다. 자사의 지능형 케어 플랫폼 '노바(NOVA)'의 핵심 기술을 보호하고 미국 의료시장 내 독점적 기술 경쟁력을 공고히 한다는 구상이다. 2일 토마토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노바의 핵심 기술 보호를 위해 미국 특허청(USPTO)에 본출원 3건 및 가출원 20여 건을 진행했다. 특허의 최종 등록 여부 및 보호 범위는 미국 특허청의 심사 과정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최근 미국 의료시장은 환자의 질환 복잡도와 위험도를 정밀하게 반영하는 CMS(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의 'V28 HCC' 모델이 단계적으로 도입되면서 가치 기반 의료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이에 따라 메디케어 어드밴티지 시장에서는 환자의 임상 데이터를 오차 없이 수집·관리하고 증명해낼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의 가치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토마토시스템과CMD가 공동 개발한 '노바' 플랫폼은 이러한 제도적 변화에 정밀 대응하기 위해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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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청소년 범죄 AI가 캔다…비아이매트릭스, 국내 최초 '대화형 범죄통계 AI' 상용화
비아이매트릭스가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의 형사사법통계시스템(CCJS)에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하며 형사·법무정책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한다. 2일 비아이매트릭스에 따르면 국책연구기관인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과 협력해 AI 기반 범죄통계 분석 서비스를 구현했다. 양 기관은 최근 개최된 법률 박람회 '로우 엑스포 서울 2026(Law Expo Seoul 2026)' 부스에서 해당 서비스를 최초로 공개하고 현장 시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대화형 AI를 통한 새로운 범죄통계 분석 방식은 현장을 찾은 법조계 관계자들과 공공기관 실무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서비스는 비아이매트릭스가 지난 2024년 성공적으로 구축한 기존 형사사법통계시스템에 자사의 독자적인 AI 기반 분석 기능인 'AUD 코파일럿(AUD Copilot)'을 추가 적용한 것이다. 국내 공공 범죄통계 서비스에 자연어 기반 AI 분석 기능을 도입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존에는 이용자가 원하는 통계를 얻기 위해 복잡한 통계 항목과 검색 조건을 일일이 직접 선택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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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트리중앙 2연속 하한가…기업회생에 메가박스 합병무산까지
콘텐트리중앙 거래재개 이틀째 하한가로 출발하며 급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기업회생 여파에 영화관 합병이 무산됐다는 소식까지 겹악재로 작용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서 콘텐트리중앙은 전 거래일 대비 1050원(30. 00%) 내려 일일 가격하한인 2450원으로 거래를 시작, 오전 10시15분 현재까지 거래가를 유지하고 있다. 주가는 거래재개일인 전날 개장과 함께 하한가로 직행, 거래정지 직전 대비 1495원(29. 93%) 내린 35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콘텐트리중앙은 전날 장 종료 후 공시로 자회사 메가박스중앙(메가박스 운영사)과 롯데쇼핑 자회사 롯데컬처웍스(롯데시네마 운영사)에 대한 합병절차가 중단됐다고 밝혔다. 합병 업무협약(MOU)이 지난달 6월30일 만료된 데 따른 조처다. 앞서 메가박스·롯데시네마 합병은 콘텐트리중앙이 재무부담을 덜 기회로 주목받았다. 거래소는 지난달 15일 콘텐트리중앙에 대한 주식거래를 정지했다. 하루 전 콘텐트리중앙이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한 데 따른 조처다. 거래 재개는 법원의 회생절차 개시결정 이튿날인 전날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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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강 "고부가 대형 주강에 집중…대표이사 자사주 매수로 책임경영"
한국주강이 포트폴리오를 고부가가치 대형 주강 중심으로 전격 재편한다. 상대적으로 저마진인 산업기계 부문 비중을 과감히 줄이고, 조선·발전 등 중공업에 필수적인 고마진 대형 주강품에 역량을 집중해 수익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전략이다. 2일 한국주강에 따르면 이 같은 사업 구조 전환은 이미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국내 주요 조선사향 대형 주강품 수주가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상반기에는 두산에너빌리티향 가스터빈 하우징 1호기 출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울러 연간 최대 10기까지 제작할 수 있는 가스터빈 전용 공장 준공도 눈앞에 두고 있다. 실제 수주잔고에서도 고부가 제품 중심의 가파른 성장세가 확인된다. 한국주강의 수주잔고는 2025년 말 6441톤에서 2026년 6월 말 기준 8400톤으로 약 30% 증가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내년부터 120톤 이상의 초대형 주강품(러버혼 등)을 수주할 수 있는 업체는 국내에서 한국주강이 유일하다. 이러한 독점적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조선사는 물론 발전 부문으로도 수주처가 빠르게 넓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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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빠지기 전에 팔자" 삼전닉스 차익실현 우르르...8천피 붕괴
코스피가 장 초반부터 매도방향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가 발동되는 등 극심한 변동성 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급락으로 코스피는 15거래일만에 8000선을 내줬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폭락하면서 국내 증시에 대한 투자심리도 얼어붙은 것으로 보인다. 2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534. 22포인트(6. 43%) 내린 7769. 19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370. 31포인트(4. 46%) 하락한 7933. 10 출발한 뒤 낙폭을 키우다 개장 9분만에 매도방향 사이드카가 발동했다. 국내 증시는 간밤 미국 증시 폭락 상황을 반영한 모습이다. 지난 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마이크론(-10. 57%), 샌디스크(-10. 62%) 등 반도체 종목이 하락하며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시장 매크로는 안갯속이다. 코스피 수급 상황을 살펴보면 이 시각 현재 외국인은 2조829억원어치 주식을 순매도하고 있다. 이에 반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7948억원, 2048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