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플러스(YG PLUS(3,400원 ▼55 -1.59%)))는 2일 그룹 아이들(i-dle) 아홉번째 미니엘범 '위 메이드'(We made) 팝업을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열흘간 서울 마포구 케이팝 스퀘어 홍대점에서 연다고 2일 밝혔다.앨범의 메시지와 비주얼 콘셉트를 공간으로 확장해 팬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팝업은 서울을 시작으로 상하이, 타이베이에서도 순차적으로 열린다.
i-dle (아이들) 미니 9집 'We made'는 무더운 여름의 공기감과 피부에 닿는 온도, 그리고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사랑의 감각적인 순간들을 담아낸 앨범이다. 습기와 열기가 감도는 여름 밤의 분위기와 남미·라틴 감성의 필름 톤, 영화적인 연출을 통해 '자연스럽지만 강하게 남는 감각적인 여름'을 표현했다.
팝업스토어는 이번 앨범이 가진 감각적인 무드를 오프라인 공간으로 구현했다. 방문객들은 공간 곳곳에 녹아든 앨범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으며, 팬들과 함께 완성하는 특별한 콘텐츠와 체험 요소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팝업에서는 'SUMMER, SKIN, HEAT'를 메인 키워드로 앨범 무드를 느낄 수 있는 14종의 MD와 앨범 4종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된다. 가챠 이벤트를 비롯해 MD 구매 금액에 따라 미공개 특전 포토카드 및 폴라로이드를 증정하며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YG플러스는 YG엔터테인먼트 계열사로 1996년 11월 설립됐으며 글로벌 음악 플랫폼과의 직계약을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