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업체 게임빌이 자사의 히트작 '절묘한타이밍2'와 '하이브리드'를 터치폰용 게임으로 출시했다.
게임빌은 "터치&드래그의 장점을 살린 것이 터치폰 게임의 매력"이라고 소개했다. 복잡한 조작이 간편해진다는 것.
또한 이번에 출시한 게임은 자판이 화면에 나타나서 재미가 반감됐던 기존 터치폰 게임과도 다르다는 점을 강조했다. 자판 없이 터치만으로도 게임을 즐길 수 있어 넓은 화면을 게임에 모두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게임빌은 "터치폰 게임 시장이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앞으로 출시할 모든 게임을 터치폰 용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