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든 휴대전화로 자동차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SK텔레콤은 휴대전화로 자동차를 원격 제어할 수 있는 '모바일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중국 상하이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였습니다.
이 서비스를 통해 운전자는 먼 곳에서도 엔진과 브레이크 상태를 확인하고 트렁크와 전조등 같은 자동차 부속품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은 "2010년에는 텔레매틱스 서비스 시장이 약 2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시연을 통해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고 글로벌 신규시장을 개척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