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61,400원 ▲1,000 +1.66%)가 올해 스마트폰 보급목표를 180만대로 제시했다.
KT는 19일 "아이폰 도입으로 촉발된 무선데이터시장의 폭발적 성장을 가속화하고, 광대역코드분할다중접속(WCDMA), 와이파이(Wi-Fi), 와이파이(Wibro) 등 이른바 3W기반 퍼스널 허브 완성을 목표로 전체 단말 라인업중 스마트폰 비중을 20% 이상으로 확대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KT는 특히 "스마트폰 중 50% 이상을 구글의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 '안드로이드'를 탑재해 올해 무선데이터 매출성장율 1위를 달성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