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1,093원 ▲98 +9.85%)은 The-K 손해보험의 전산정보장비 성능 고도화 및 제3콜센터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종합 손해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The-K 손해보험은 지속적인 사세확장에 따라 현재 운용중인 전산정보장비의 성능 고도화를 실현하고, 광주시에 제 3콜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쌍용정보통신은 온라인 직판 종합손해보험사의 특성을 고려, 다양한 IT인프라를 365일 24시간 연속적인 서비스운영이 가능한 무중단 운영체제로 구축하게 된다.
쌍용정보통신은 △유닉스 및 윈도 서버 도입, △스토리지 및 백업장비 구축, △네트워크 장비 구축, △제 3콜센터 전산실/기반시설 구축 등을 담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