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80,900원 ▲3,100 +3.98%)은 T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재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기한 제한을 없애기로 했다.
SK텔레콤은 5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T스토어에서 구매한 콘텐츠의 재다운로드 기간을 현행 1년에서 영구로 전환키로 최종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세부 정책을 정리하고 있으며 곧 시스템 변경에 들어가 조만간 실시할 예정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그동안 재다운로드 기한 설정이 있었지만 영구적으로 재다운로드가 가능해지면서 단말기를 교체할 경우에도 추가 부담없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