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X2010]사진으로 보는 행사장 이모저모

[PAX2010]사진으로 보는 행사장 이모저모

시애틀(미국)=정현수 기자
2010.09.05 13:40

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시애틀 컨벤션센터에서 시작된 게임전시회 PAX(Penny Arcade Expo)는 개막 이틀 전에 입장권이 모두 매진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전반적으로 '동작 인식 게임'이 인기를 얻은 가운데 국내업체들도 신작을 공개하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다음은 사진으로 보는 행사장 이모저모.

↑ 행사장 주변에 걸려 있는 PAX 안내 현수막. 행사장 곳곳에서 이 같은 현수막을 발견할 수 있었다. PAX는 개막 이틀전에 표가 모두 매진되는 등 관심을 끌었다. (시애틀(미국)=정현수기자 gustn99@)
↑ 행사장 주변에 걸려 있는 PAX 안내 현수막. 행사장 곳곳에서 이 같은 현수막을 발견할 수 있었다. PAX는 개막 이틀전에 표가 모두 매진되는 등 관심을 끌었다. (시애틀(미국)=정현수기자 gustn99@)

↑ PAX 전시관 입구. 엔씨소프트의 '길드워2'가 자리잡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 처음으로 '길드워2'를 공개했다.
↑ PAX 전시관 입구. 엔씨소프트의 '길드워2'가 자리잡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미국 시장에서 처음으로 '길드워2'를 공개했다.

↑ 엔씨소프트가 마련한 길드워2의 전시관. 관람객들은 줄을 서가며 길드워2를 즐겼다.
↑ 엔씨소프트가 마련한 길드워2의 전시관. 관람객들은 줄을 서가며 길드워2를 즐겼다.

↑ 올해는 유독 동작인식게임이 인기를 끌었다. 사진은 소니의 모션 컨트롤러인 '무브'를 활용해 게임을 즐기는 모습. 두개의 컨트롤러를 이용해 움직이면 게임 속에서 그대로 재현되는 방식이다. (시애틀(미국)=정현수 기자 gustn99@)
↑ 올해는 유독 동작인식게임이 인기를 끌었다. 사진은 소니의 모션 컨트롤러인 '무브'를 활용해 게임을 즐기는 모습. 두개의 컨트롤러를 이용해 움직이면 게임 속에서 그대로 재현되는 방식이다. (시애틀(미국)=정현수 기자 gustn99@)

↑ 마이크로소프트의 모션 컨트롤러 '키넥트'를 활용해 게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
↑ 마이크로소프트의 모션 컨트롤러 '키넥트'를 활용해 게임을 즐기고 있는 모습

↑ 다양한 여성 모델들이 PAX 전시장을 채웠다.
↑ 다양한 여성 모델들이 PAX 전시장을 채웠다.

↑ 행사장 곳곳에는 관람객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됐다.
↑ 행사장 곳곳에는 관람객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장소가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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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수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부 정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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