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11일 오후 발생한 일본 강진과 관련, 국내 영향은 없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지진은 오후 2시46분 28초에 시작됐다. 진앙은 일본 혼슈 센다이 동쪽 179km 해역(북위 38.00, 동경 142.90)이다. 규모는 7.9. 이와 관련 일본 동해안 등에 대형 쓰나미가 덮칠 수 있다는 경보가 발령됐다. 하지만 기상청은 현재 국내에 영향은 없다고 전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