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명근 기자 = 2일 오전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린 KT, 4G LTE 서비스 기자간담회서 모델들이 4G LTE 갤럭시노트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KT는 1월 중 서울 전 지역에 LTE 상용망을 먼저 구축하고, 1분기에 서울/수도권 및 광역시, 제주도를 포함한 26개시, 4월까지 전국 84개 모든 시와 고속도로, KTX 구간 등 인구대비 90% 커버리지를 구축할 계획을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김정은, '이서진과 이별' 말하며 눈물…18년 전 방송 속사정 '타코집 월매출 1.4억' EXID 혜린 "도와달라" 호소 심진화 "정형돈 똥 때문에 살았다" 서효림 "故김수미 판다" 시선 때문에 '울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