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된 유튜브, 1분당 72시간 분량 동영상 올라온다

7살된 유튜브, 1분당 72시간 분량 동영상 올라온다

이하늘 기자
2012.05.22 14:39

구글의 동영상 서비스 유튜브가 서비스 출시 7주년을 맞았다.

유튜브는 22일 서비스 7년을 맞아 이용자들에게 감사 영상을 올리는 한편 그간의 성장을 집계·발표했다.

2005년 5월 첫 선을 보인 유튜브는 현재 1분당 72시간 분량의 동영상 업데이트가 이뤄지는 세계 최대 동영상 서비스로 성장했다. 지난해 6주년 당시 1분당 48시간 분량 업데이트가 진행된 것에 비해 50% 상당 콘텐츠 성장을 일궜다.

아울러 회원 수 8억명, 월평균 이용시간 30억시간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이용자와의 소통을 가능했다는 것이 유튜브의 설명이다. 유튜브 측은 "이용자 들이 노하우·정치이슈·홈비디오·코미디·음악 등 여러 콘텐츠를 유튜브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며 "이 덕분에 지속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통해 지난 1년 동안 누구나, 어디서든, 어떤 디바이스로도 사용할 수 있는 차세대 글로벌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7주년 기념영상 캡쳐화면.
↑유튜브 7주년 기념영상 캡쳐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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