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지속위협…금융해킹 어떻게 대응할까

지능형 지속위협…금융해킹 어떻게 대응할까

강미선 기자
2014.02.19 05:45

[스마트금융&정보보호 페어]인포섹 'APT 공격으로 인한 금융정보 유출 사고사례'

19일 열리는 스마트금융&정보보호 페어(SFIS2014)에서 인포섹은 'APT 공격으로 인한 금융정보 유출 사고사례'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지난해 12월 미국 유통사의 카드정보를 대량으로 유출한 지능형 지속위협(APT) 사고사례를 살펴보고, 실제 내부에서 발생하는 다수의 보안공격을 탐지·식별하는 선제적 위협대응체계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를 통해 금융정보 등 중요 정보를 노리는 타깃공격에 대한 실질적 대응방안을 제시한다. 인포섹이 선보이는 센티넬(Sentinel)은 다양한 위협에 즉각적 탐지·분석·대응을 하기 위한 빅데이터 기술이 접목된 최신 APT 전문 대응솔루션이다. 기업 내 엔드포인트에 대한 가시성 확보를 통해 침해사고 예방은 물론, 진화하는 타깃 공격에 보다 강화된 대응 프로세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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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선 에디터

증권,굴뚝산업,유통(생활경제), IT모바일 취재를 거쳐 지금은 온라인,모바일 이슈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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