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금융&정보보호 페어]

19일 열리는 스마트금융&정보보호 페어(SFIS2014)에서 VM웨어는 가상화를 통한 보다 유연하고 안전하며 경제적인 금융단말 전략을 발표한다.
지난해 초 대규모 좀비PC 감염에 따른 피해(3.20 사태)에 이어 최근 대규모의 정보유출 사고까지 그 중심에는 항상 업무를 하기 위한 가장 기본 장비인 PC가 존재하고 있었다.
PC가 기업에 도입된 이후, 기업들은 지속적으로 PC를 통한 보안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많은 비용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근본적인 PC 사용 구조를 바꾸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다.
VM웨어는 데스크톱 가상화를 통해 중요 데이터를 소유하는 것과 운영하는 것을 분리해 기업 데이터 보안과 PC보안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법을 제시하는 'VMware Horizon View'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