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173,300원 ▼6,800 -3.78%)는 27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 상반기 인수한 조이언트사의 역량을 활용해 자체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축 중"이라며 "이는 글로벌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더욱 효율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태블릿, 웨어러블 등 모바일 기기간 연동과 함께 사물인터넷(IoT) 관련 부분과 연동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