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사진=윤선정 디자인 기자 웹젠이 연결 기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546억원, 매출 214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9.3%, 9.4%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567억원으로 전년 대비 1.4% 감소했다. 웹젠은 8월 출시한 '뮤 모나크2'의 흥행이 장기 서비스게임들의 매출 감소를 상쇄했고 뮤IP 사업 전반과 메틴시리즈의 매출 성장이 전년 대비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이유 밝혔다 "시선 강탈 미모" WBC 한일전 카메라에 4번 잡힌 여성, 누구?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