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기 전 넷마블 대표, 신임 한국게임산업협회장으로 추대

조영기 전 넷마블 대표, 신임 한국게임산업협회장으로 추대

이찬종 기자
2025.02.20 17:58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가 20일 오후 4시 50분 협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제 21차 정기총회에서 조 전 대표를 협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게임기자단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가 20일 오후 4시 50분 협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제 21차 정기총회에서 조 전 대표를 협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사진제공=게임기자단

조영기 전 넷마블(50,700원 ▲500 +1%) 대표가 한국게임산업협회의 새 협회장을 맡는다.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가 20일 오후 4시 50분 협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제21차 정기총회에서 조 전 대표를 협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조 전 대표는 협회 정관에 따른 의결 절차를 거쳐 신임 협회장으로 추대됐다.

조 전 대표는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한 후 2007년부터 CJ인터넷에 입사했다. CJIG(CJ인터넷게임즈) 대표, CJ E&M 게임사업부문(넷마블) 대표 등을 역임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네오위즈, 넥슨코리아,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엔씨소프트, NHN, 웹젠, 위메이드, 카카오게임즈, 컴투스, 크래프톤, 펄어비스, 엑스엘게임즈, 모리사와코리아, 원스토어 등 회원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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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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