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수(3,490원 ▲115 +3.41%)가 지난 23일 베트남 호찌민시에서 열린 '베트남 시큐리티 서밋 2025'에서 제로트러스트 데이터 보안플랫폼과 멀티클라우드 데이터 보안태세 관리솔루션 '파수 DSPM'을 소개했다고 26일 밝혔다.
파수는 데이터 보안·식별·분류, 문서중앙화 대체 솔루션 등을 통해 식별코드·로그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전략을 데이터 보안플랫폼으로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또 멀티·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에 흩어진 민감 데이터를 파악하기 위한 데이터 보안태세 관리 솔루션으로 파수 DSPM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베트남에선 2023년 7월 개인정보보호시행령 '디크리(Decree) 13' 시행 이후 정보보호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손종곤 파수 상무는 "이미 베트남 대형 제조기업 등 여러 고객사례를 보유하고 있다"며 "데이터 보안 플랫폼과 함께 파수 DSPM을 더해 현지시장 수요에 민첩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