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15,530원 ▲130 +0.84%)가 연말연시를 맞아 협력사 협의체인 'U+동반성장보드'와 '사랑의 꾸러미 나눔 시즌12'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임직원과 U+동반성장보드 멤버 60여명은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해 쌀, 식료품, 손난로 등을 담은 사랑의 꾸러미 730개를 제작했다. 보건복지부 위탁법인 독거노인 종합지원센터를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 73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동반성장위원회,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올해로 12년째 온정 나눔 행사를 이어 오고 있다. 32개 협력사로 구성된 U+동반성장보드는 LG유플러스와 동반성장 관련 제도 및 시행 내역을 공유한다.
한상언 LG유플러스 동반성장/전략구매담당은 "협력사와 동반성장 문화조성의 일환으로 시작한 동반성장보드 사회 공헌 활동이 12년째 이어지고 있다"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로 화합의 온기가 사회 전반에 퍼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