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주 1주당 신주 2주 배정…전체 주식 수 3배로 늘어나
"주주친화적 경영의 일환…거래 활성화·투자자 접근성↑"

지투지바이오(78,800원 ▲500 +0.64%)가 보통주 1주당 신주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무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1083만9044주다. 신주와 기존 발행주식 541만9522주를 합하면 전체 주식은 1625만8566주가 된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오는 11월6일이며 상장 예정일은 11월25일이다
전교중 지투지바이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무상증자를 통해 회사에 신뢰를 보내준 주주들에게 보답하고 주식 유통량 확대를 통해 투자자 접근성을 높이고 거래를 활성화하는 주주 친화적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