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재 신임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사진=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김용재 전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을 10일자로 차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그간 식약처 차장은 김유미 전 차장이 지난해 12월 명예퇴직한 이후 공석이었다. 이후 약 10개월 만에 빈 자리가 채워지게 됐다. 김 신임 차장은 1969년생으로 전북대학교 식품공학 학·석·박사 과정을 수료한 식품안전 분야 전문가다. 식약처에서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 식품소비안전국장,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식품안전정책과장 등을 역임하며 식품 정책을 주로 다뤘다. 독자들의 PICK!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 '병든 남편' 학대하는 아내..."엄마는 아빠 버려도 돼" 아들의 눈물 아역 스타 출신 포르노 배우..."어린 시절 '성 상품' 취급 당해" 폭로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