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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특허심판원, 머크 제기한 할로자임 상대 '특허무효심판' 3건 개시
알테오젠의 파트너사 미국 머크(MSD)가 할로자임을 상대로 제기한 3건의 특허무효심판 (IPR)이 모두 정식 개시됐다. 머크와 할로자임의 특허 공방은 2024년 11월 머크가 할로자임의 엠다제(MDASE) 관련 특허를 대상으로 등록 후 무효심판(PGR)을 제기하면서 시작됐다. 머크가 현재까지 청구한 PGR은 총 15건이다. 이에 할로자임은 2025년 4월 미국 뉴저지 연방법원에 피하주사형 키트루다가 자사의 엠다제 관련 15개 특허를 침해했다며 특허침해소송을 제기했다. 할로자임이 침해를 주장한 15개 특허 가운데 12개는 머크가 이미 PGR을 통해 유효성을 다투고 있던 특허였다. 머크는 기존 PGR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나머지 3개 특허에 대해서도 올해 3월 추가로 IPR을 청구했다. 이번에 미국 특허심판원(PTAB)이 IPR 개시를 결정한 대상은 △10,865,400호 △11,041,149호 △11,066,656호 특허다. 세 특허는 모두 아미노산 치환을 통해 활성이 증가한 변형 PH20 히알루로니다제에 관한 것으로, 2011년 12월을 최초 우선일로 두고 각각 2020년과 2021년 미국에서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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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고위험자' 긴급생계비 30만원 우선 지원…우울증 약 급여 확대
정부가 자살고위험자에 현장확인을 생략하고 긴급생계비 30만원을 우선 지원하는 등 관리를 강화한다. 난치성 우울증 약제의 건강보험 급여는 확대한다. 신청주의를 극복하고 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자살 예방을 위한 조치에 나서며 사회안전망은 확대한다. 이를 통해 2030년 인구 10만명당 자살률을 18. 9명으로 2025년 대비 30% 감축하겠다는 목표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서울 중구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에서 공청회를 열고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2026~2030년)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목숨 살리는 정부'를 국정목표로 지난해 9월 국가자살예방전략을 수립했다. 지난 6월부터는 '제6차 자살예방기본계획 수립 연구'(보건사회연구원 전진아)를 실시하는 등의 과정을 거쳐 기존 계획을 조정·통합하고 신규 과제를 발굴했다. 제6차 기본계획의 핵심 키워드는 △범부처 책임성 강화 △빈곤, 채무 등 사회안전망까지 자살예방정책의 확장 △정신건강 분야의 적극적 개입 및 치료 △신청주의 극복을 통한 선제 발굴이다. 9대 추진전략(안)은 △한 명의 목숨도 포기하지 않는 생명안전망 구축 △자살고위험군에 대한 정신건강 치료 강화 △자살은 '사회적 재난'이라는 점에서 채무, 빈곤·고립, 돌봄부담 등 근본유발요인 예방 △수단·장소·미디어 등 전통적 자살예방정책 고도화 △적극적 고위험군 관리를 통한 신청주의 극복 △대상자 맞춤형 자살예방전략 마련 △인공지능(AI)·데이터 활용 정책관리 고도화 △국가·지방정부 책임 강화 △민관협력 및 생명존중문화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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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색·대변 냄새 달라졌다"…몸이 보내는 췌장암 위험 신호
췌장암은 5년 상대생존율이 17%에 그치는 예후가 좋지 않은 암이다.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고 증상이 나타나도 다른 소화기 질환과 증상이 유사해, 발견했을 땐 이미 수술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특히 흡연·당뇨병·가족력 등 위험 요인이 있다면 적극적인 검사를 통해 조기 발견 가능성을 높이는 게 가장 중요하다. 10일 보건복지부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19~2023년 췌장암 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은 17%에 그친다. 같은 기간 전체 암 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73. 7%)과 비교하면 매우 낮은 편이다. 소화 효소와 인슐린 등 혈당 조절 호르몬을 분비하는 췌장은 위 뒤쪽, 몸 중심부 깊은 곳에 있는 장기다. 문제는 이 같은 위치 때문에 건강검진이나 복부 초음파 검사로는 초기 병변 확인이 어렵단 것이다. 종양 크기가 상당히 커져야 췌장 인근 신경이나 혈관을 침범하면서 상복부 통증이나 등 쪽 통증이 발생하게 된다. 초기엔 소화불량, 가벼운 복통, 속쓰림 정도로 나타나 흔한 위장 질환으로 오인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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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도 맞고 공연도 보고…'찾아가는 한방진료 & 힐링콘서트' 첫 발
사단법인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KSCN)와 대한한방병원협회는 지난 9일 서울 강서구 화곡4동 주민센터에서 지역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방진료&힐링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서구 어르신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한방 의료 봉사와 문화 예술 공연을 결합한 이색적인 찾아가는 봉사활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현장에서는 목동자생한방병원 의료진이 파견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한방 무료진료 봉사를 진행했다. 진료 대기 시간 동안 사단법인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는 마술 쇼, 바이올린과 팬플루트 연주, 통기타 가수 공연 등으로 구성된 힐링콘서트를 선보여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석한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오늘 이 행사는 한방진료로 몸의 건강을 돌보고 힐링콘서트로 마음의 건강을 지키는 어르신 복지사업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어르신 건강복지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한방진료&힐링콘서트'는 이날 화곡4동 행사를 시작으로 △공항동(9월18일) △등촌1동(10월17일) △화곡6동(10월28일) △염창동(11월4일) 등 강서구 관내 5개 동을 순회하며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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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지바이오, 호주서 동물 비수술적 중성화제 특허 방어 성공
지투지바이오가 동물용 비수술적 중성화제 'GB-2001'과 관련한 호주 특허 등록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을 성공적으로 방어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데슬로렐린을 함유하는 서방형 주사제 및 그 제조방법'에 관한 특허로, 호주 특허청은 2023년 10월 제기된 이의신청의 전체 사유를 모두 기각했다. 지투지바이오가 개발 중인 GB-2001은 개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에게 6개월에 1회 투여하는 피하주사(SC) 제형의 비수술적 화학적 중성화제다. 글로벌 동물용 피임제(비수술적 중성화제)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3억9000만달러(약 5200억원)에 달하며, 현재 프랑스의 글로벌 동물약품 기업 버박(Virbac)의 임플란트형 제품이 독점적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수술을 대체하는 비수술적 중성화제의 사용이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약물 효과가 끝나면 다시 번식 능력을 회복할 수 있는 가역성이 핵심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고, 외과적 수술에 따른 마취 위험과 통증을 피하려는 동물 복지 인식이 크게 향상되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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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본의료, 지역에서 어떻게 작동시키나' 주제 포럼 개최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대한민국의학한원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보건복지부와 오는 16일 오후 1시 서울대학교병원 암연구소 이건희홀에서 '인공지능(AI) 기본의료, 지역에서 어떻게 작동시킬 것인가'를 주제로 공동 포럼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역·필수·공공의료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본의료가 실제 지역 의료현장에서 작동하기 위한 조건과 과제를 논의한다. 포럼은 개별 인공지능 기술이나 서비스의 가능성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이 실제로 의료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인공지능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를 현장 중심으로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춘다. 비대면진료와 재택의료, 공공 일차의료, 응급의료 등 지역 주민의 의료 이용 여정을 따라 현장의 문제를 살펴보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인프라와 제도, 책임과 보상 등 실행조건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한상원 한림원 원장의 개회사, 고상백 진흥원 원장의 환영사,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의 영상축사에 이어 기조발제와 세 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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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인테크놀로지, 치과 역량 강화 위한 '인비절라인' 교육 성료
얼라인테크놀로지 코리아가 지난 6일 서울드래곤시티 호텔 31층 르시엘에서 치위생사 및 진료·상담 스태프를 대상으로 인터미디에이트(Intermediate) 세션 'Invisalign Professional Program for Staff'를 성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에는 코코치과교정과치과의원 장미나 실장과 김앤김치과의원 김미영 원장이 연자로 참여했다. 장 실장은 환자 상담 전략과 디지털 워크플로우 활용 방안을, 김 원장은 인비절라인 치료를 위한 임상 프로토콜과 실제 진료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인터미디에이트 프로그램에는 전국 116개 치과, 총 364명이 참석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최대 시장인 중국의 주요 의료진과 병원 경영인 20명이 참석해 한국의 치과 스태프 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직접 경험했다. 이를 통해 국내를 넘어 APAC 지역의 교류와 협력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인터미디에이트 프로그램은 교육 내용에 대한 이해도 평가를 거쳐 결과에 따라 어드밴스드(Advanced) 과정 참가 자격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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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릭스, 이동기 대표 'RNA월드' 연사 초청받아…"플랫폼 성과 소개"
올릭스가 이날부터 오는 11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리보핵산(RNA) 치료제 전문 콘퍼런스 'RNA 월드 2026'에 이동기 대표이사가 공식 연사로 초청돼 주제 발표와 폐막 패널 토론에 참여한다고 10일 밝혔다. RNA 월드 2026은 RNA 치료제 분야의 글로벌 산업계와 학계가 한자리에 모여 기술 혁신과 상용화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RNAi 치료제 상용화를 이끌어 온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와 짧은 간섭 리보핵산(siRNA) 화학 및 전달기술 분야의 주요 석학들이 연사로 참여하며, 후보물질 설계와 조직 특이적 전달부터 임상 개발, 생산 및 사업화까지 RNA 치료제 개발 전반의 최신 성과와 미래 방향을 논의한다. 이 대표이사는 '간 및 간 외 질환 대상 리보핵산 간섭(RNAi) 치료제 개발'을 주제로 올릭스의 RNAi 치료제 플랫폼과 주요 전임상·임상 성과를 발표한다. 이번 발표에선 간 외 조직으로 확장 중인 올릭스의 조직 특이적 전달기술을 주요 성과로 소개한다. 올릭스는 기존 피부·안구·간에 이어 중추신경계(CNS), 지방조직 및 골격근으로 RNAi 플랫폼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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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이, 장인 박사에 '기업가치 30조원·경영권 변동' 스톡옵션 부여
보로노이가 지난 9일 최고의학책임자(CMO) 장 인(Yin Zhang) 박사에게 12만9100주의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을 1주당 20만원에 부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스톡옵션은 보로노이의 기업가치가 30조원 이상에서 경영권 변동(Change of Control)이 발생하는 경우에 한해 행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때 경영권 변동은 김현태 보로노이 대표이사가 보유한 경영권을 제3자에게 이전하는 거래를 의미한다. 보로노이가 30조원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는 동시에 인수합병(M&A)이 발생하는 경우에만 행사할 수 있는 구조다. 장 인 박사는 보로노이 합류 전 일라이 릴리에서 글로벌 임상개발 부사장으로 근무하며 다수의 글로벌 임상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현재는 보로노이의 글로벌 임상개발 전략을 총괄하며 임상 프로그램의 진행과 환자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보로노이는 이번에 부여한 스톡옵션은 단순한 보상 차원을 넘어 핵심 파이프라인 'VRN10'과 'VRN11'을 통해 기업가치가 30조원을 넘어설 수 있다는 기대가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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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알텍, 수술용 엑스레이 '엑스트론6' 美 FDA 인증 획득
디알텍은 수술용 엑스레이 시스템(C-arm, 씨암) 신제품 '엑스트론6'(EXTRON 6)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인증을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디알텍의 '엑스트론' 시리즈는 자체 생산하는 동영상 디텍터(엑스레이 영상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부품)와 독자적인 영상처리 기술을 결합한 수술용 진단 시스템이다. 촬영 환경을 스스로 감지하는 능동형 센서와 AI(인공지능) 영상처리 기술을 탑재했다. 방사선 피폭선량을 줄이면서 영상 품질과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엑스트론6는 공간 효율성과 고급형 성능을 동시에 구현한 정형외과 전용 장비다. 비교적 협소한 공간에서도 저선량으로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디알텍의 올해 상반기 엑스트론 매출액은 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 늘었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 중동 등 지역에서 공급을 확대했다. 디알텍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과 씨암용 디텍터를 공급하기 위한 성능 점검을 완료했다"며 "거래 상대 기업은 자체적으로 씨암용 디텍터를 생산하는데, 디알텍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인정해 거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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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옴리클로' 유럽 영토 넓힌다…"26개국 판매 순항"
셀트리온의 '오말리주맙'(제품명 졸레어)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가 유럽 26개국에서 판매되며 빠른 시장 침투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스페인에서는 올해 7월 기준 시장 점유율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추산되고, 이탈리아에서도 당초 사업 목표를 웃도는 판매 성과를 기록했다. 셀트리온은 옴리클로의 유럽 주요국 확산을 위해 지난 5~9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6 유럽호흡기학회'(이하 ERS)에 참가했다고 10일 밝혔다. ERS는 매년 전 세계 약 2만 명의 호흡기 분야 의료진과 연구자들이 참석해 최신 연구 성과와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호흡기 학술대회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말 옴리클로를 유럽에 출시한 데 이어 올해 8월 300mg 제형을 추가로 선보이며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학회에서는 'Similar, but Different'를 핵심 콘셉트로 독립 부스를 통해 옴리클로의 제품 경쟁력을 소개했다. 옴리클로는 75mg·150mg·300mg 등 다양한 용량으로 구성됐으며, 프리필드시린지(PFS)와 오토인젝터(AI) 등 복수의 디바이스를 제공해 환자 상태와 투여 환경에 따른 선택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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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재환 국립보건연구원장 "mRNA 국산화, 백신주권 확보할 것"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초기인 6년 전과 지금의 기술력은 하늘과 땅 차이죠. 분명 다를 겁니다. " 남재환 국립보건연구원장(사진)은 지난 2일 충북 청주시 본원에서 진행된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국내 mRNA(메신저리보핵산) 백신 기술력에 대해 이같이 공언했다. 올해 1월부터 연구원을 이끄는 그는 바이러스 연구경력 30년 이상의 전문가이자 질병관리청 mRNA 백신 개발사업의 총괄책임자다. 남 원장은 "지금은 2020년 대비 mRNA 백신의 연구자 규모부터 다르다"며 "현재 기술력이라면 우리나라도 충분히 백신 주권을 확보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2015년부터 mRNA 백신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한 남 원장은 국내에 이 분야를 사실상 처음 알린 인물로 꼽힌다. mRNA 백신의 핵심 요소인 발현체와 전달체(지질나노입자·LNP)를 자체개발하고 국내 첫 개인 맞춤형 mRNA 기반 암백신 전임상 단계에서 항암효과를 입증하는 등 체계화된 연구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국책사업은 코로나19 mRNA 백신 전량 국산화와 신속개발 mRNA 플랫폼 확보 등 주요 과제를 앞으로 2년 내에 마치는 게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