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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미혼 임산부에 1천만원 상당 '셀트리' 제대혈 보관 지원
메디포스트의 제대혈은행 셀트리가 한국미혼모가족협회를 통해 미혼 임산부를 대상으로 1천만원 상당의 제대혈 보관을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 셀트리 제대혈은행 탄생 25주년을 맞아 진행된 제대혈 가치 공감 캠페인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셀트리는 출산 시 단 한 번 채취할 수 있는 제대혈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산부인과 전문의, 제대혈 이식을 경험한 소아과 전문의, 간호사, 실제 이식가족 등 4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셀트리는 캠페인 영상이 10만회를 돌파할 경우 미혼 예비맘에게 1천만원 상당의 제대혈 보관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으며, 해당 영상은 공개 후 약 5개월 만에 누적 조회수 55만회, 숏폼 포함 총 100만회를 기록했다. 이러한 관심 속에서 지난해 12월 가족제대혈 누적 보관 참여자는 33만명을 돌파했다. 이번 제대혈 보관 지원에는 캠페인에 참여했던 이재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교수가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이 교수는 소아암 환아 치료를 위한 기부와 베이비박스 봉사활동 등 취약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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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국 회장, 성추행 비호·경영간섭 전면 반박
한미약품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의 최대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2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최근 불거진 한미약품 성추행 임원 옹호와 부당 경영개입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미약품 팔탄공장 고위임원의 성추행 논란이 일자 신 회장이 해당 임원의 처분을 무마하려고 시도한 듯한 정황이 박재현 대표의 녹취 폭로를 통해 알려졌다. 이후 한미약품 임원들은 신 회장에게 공식사과와 경영간섭 중단을 요구하며 규탄성명까지 발표하는 등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신 회장 측은 성추행 가해자를 비호한 것이 아니며 처분을 무마하려는 시도 역시 "시기상 성립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반박했다. 박 대표와 만나 녹취가 이뤄진 시점은 이달 9~10일로 이미 해당 임원이 지난달말 징계위원회 개최 후 사표를 내고 나간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녹취 당시 상황에 대해 그는 "박 대표가 올해 임기종료라며 개인적으로 연임을 부탁하려 약속도 없이 사무실에 찾아왔다"며 "성추행 행위 수위에 대해 제대로 보고받지 못한 상황에서 현 대표와 각을 세우는 인물이 연루돼 (양쪽 입장을 다 들어봐야 한다는 취지로) 개인적인 의견을 밝힌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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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교수들 "의협, 증원 490명은 수용? 납득할 근거 공개하라"
의과대학 교수들이 대한의사협회(의협)를 향해 "근거 없이 '490명 증원' 결론을 정당화하는 메시지를 내고 있다"고 비판했다.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의대교수협)는 24일 입장문에서 "의협 대회원 서신과 앞서 의대 정원 결정 직후 브리핑에서 언급된 '2027학년도 490명 증원은 수용 가능' 취지의 발언을 심각하게 우려한다"며 "검증할 수 있는 근거 없이 490명 증원 결론을 정당화·봉합하는 방향으로 오인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지난 20일 대회원 서신을 통해 "회원들의 뜻을 온전히 실현하지 못한 점에 깊이 사과드린다"면서도 "의사 부족분 추계 범위를 최대한 축소하고자 했으며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추계 기준 연도를 2040년에서 2037년으로 단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의협 차원에선 의대 정원 결정에 있어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였단 입장이다. 의협 집행부는 수용할 수 있는 증원 규모를 기존 정원의 10% 수준인 약 350명으로 내다봤지만, 이후 보정심 논의에서 나온 '2027학년도 490명 증원'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받아들이겠단 입장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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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건강검진에 대장내시경 도입…암 조기발견율 60%로 높인다
정부가 2028년 국가건강검진에 대장내시경을 도입하고 폐암 검진 대상을 확대한다. 2030년까지 암 조기발견율은 60%까지 높인다. 암 환자가 지역에서 연속적으로 진료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마련한다. 보건복지부는 24일 국가암관리위원회를 개최해 '제5차 암관리종합계획(2026~2030년)'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암 조기 발견으로 생존율 향상 △지역완결적 암 의료체계 구축 △암생존자 건강 증진과 돌봄 강화 △인공지능(AI) 기반 구축을 통해 암 연구 가속화가 목표다. ━2030년까지 6대암 조기진단율 60%·10대 암 수술 자체충족률 65% 목표━2030년까지 △6대 암의 조기진단율 60. 0%(2025년 57. 7%) △10대 암의 수술 (지역 내) 자체충족률 65. 0%(2025년 63. 6%)△암생존자 삶의 질 85. 0점(2025년 80점) △암 특화 멀티모달 데이터 7만건 구축(2025년 0건)이 종합계획의 핵심 성과지표다. 우리나라 암 사망률은 10만명당 75. 5명으로 미국, 일본 등 고소득 22개국 대비 가장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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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동 순천향대천안병원 안과 교수, 日 임상시각학회서 '최우수발표상'
순천향대 부속 천안병원(순천향대천안병원) 안과 김훈동 교수가 일본 도쿄에서 최근 열린 '제57회 일본임상시각전기생리학회 및 제1회 아시아임상시각전기생리학회'에서 최우수발표상을 받았다. 24일 순천향대천안병원에 따르면 김 교수는 '신생아 망막출혈 과거력이 있는 환아의 망막 기능 평가'를 주제로 신생아 시기 망막출혈이 관찰된 아기와 정상 소견을 보인 아기를 대상으로 만 3세 이후의 망막 기능을 비교·관찰했다. 검사는 크기가 작고, 불편감이 적은 휴대용 망막전위도 장비(RETeval)를 활용했으며, 신생아 당시 재태연령, 출생체중, 분만방법, 선천성 질환 동반여부 등으로 나눠 분석했다. 그랬더니 신생아 망막출혈의 90%는 질식 자연분만(엄마의 질을 통해 분만)으로 건강하게 태어난 아기에게서 주로 관찰됐으며 재태연령, 출생체중 등에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또 신생아 망막출혈이 있었던 경우라도 3~5세가 되었을 때, 정상 소아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다만 망막전위도 상 일부 반응이 저하된 특징을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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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팬티에 질 분비물, 출혈이"...암 초기 증상이었다
자궁경부암은 암 중에서 드물게 백신이 개발된 암이다. 예방할 수 있단 얘기다. 단, 자궁경부암 백신은 특정 HPV(인유두종바이러스) 유형의 감염 위험을 낮추는 예방 수단으로, 정기적인 선별검사를 병행해 조기에 발견하는 게 중요하다. 순천향대 부천병원 산부인과 김정철 교수는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15~34세 여성의 자궁경부암 발생률은 2009~2013년 10만 명당 16. 7명이었다가 2014~2018년 14. 2명, 2022년 5명으로 줄어드는 추세이지만, 여전히 여성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암"이라고 말했다. 자궁경부암은 대부분 HPV 감염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HPV 백신 접종은 성적 매개를 통한 HPV 확산 감소뿐 아니라 여성의 자궁경부암 외 사마귀, 항문암, 구강암 등 HPV 관련 질환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이에 최근 세계적으로 남성의 백신 접종도 권고하는 추세다. 자궁경부암 선별검사는 자궁경부 세포 검사를 통해 정상·비정상 세포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다. 세포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확인되면, 조직검사 등 추가 검사를 통해 세포의 정확한 형상과 모양, 조직 내 위치 등을 병리학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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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주 고향 후배에서 경영권 '키 맨'으로…신동국은 누구?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은 한미약품 창업주인 고 임성기 회장과는 열 살 차이로 고향(김포시 통진읍 가현리)과 출신 고교(구 통진종합고등학교)가 같다. 임 회장은 고향 모임에서 기계 사업으로 자수성가한 신 회장을 만났고 장학회를 함께 만드는 등 각별한 사이로 발전했다고 한다. 두 사람의 협력 관계는 2000년 한미약품이 동신제약을 인수할 때 신 회장이 임 회장에게 보유 지분을 넘기면서 본격화했다. 이어 2010년 신 회장은 420억원을 투자해 한미약품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 지분 12. 5%를 사들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미사이언스 지분을 꾸준히 확대한 신 회장은 2020년 임 회장이 별세한 이후 2024년 모녀(송영숙, 임주현)와 형제(임종윤,임종훈)간 경영권 분쟁 과정에 '키 맨'으로 부상했다. 초기 신 회장은 OCI그룹과의 통합을 추진하던 모녀의 반대편에서 형제를 지지했고 이에 2024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형제가 승리했다. 하지만 형제와 투자 유치, 경영 방식 등으로 갈등을 빚으며 이후 모녀와 사모펀드 운영사인 라데팡스파트너스와 손잡고 '4자 연합'을 구성했고, 결국 경영권은 모녀를 포함한 4자 연합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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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대주주' 신동국의 반격…"경영 관여 부당? 오히려 도움 주는 일"
한미약품 지주사 한미사이언스의 최대 주주인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2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불거진 한미약품 성추행 임원 옹호와 부당 경영 개입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미약품 팔탄공장 고위 임원의 성추행 논란이 일자 신 회장이 해당 임원의 처분을 무마하려고 시도하는 듯한 정황이 박재현 대표의 녹취 폭로를 통해 알려졌다. 이후 한미약품 임원들은 신 회장에게 공식 사과와 경영 간섭 중단을 요구하며 규탄 성명까지 발표하는 등 여진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신 회장 측은 성추행 가해자를 비호한 것이 아니며 처분을 무마하려는 시도 역시 "시기상 성립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반박했다. 박 대표와 만나 녹취가 이뤄진 시점은 이달 9~10일로, 이미 해당 임원이 지난달 말 징계위원회 개최 후 사표를 내고 나갔을 시점이라는 주장이다. 녹취 당시 상황에 대해 그는 "박 대표가 올해 임기 종료라며 개인적으로 연임을 부탁하려 약속도 없이 사무실에 찾아왔다"며 "성추행 행위 수위에 대해 제대로 보고받지 못한 상황에서, 현 대표와 각을 세우는 인물이 연루돼 (양쪽 입장을 다 들어봐야 한다는 취지로) 개인적인 의견을 밝힌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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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유지현 신임 회장 선출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가 지난 23일 정기총회를 통해 유지현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유지현 신임 회장은 오랜 기간 교육 현장 경험과 환자단체 활동을 통해 희귀·난치성질환 환우와 가족의 권익 향상에 힘써온 인물이다.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온 실천형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유 회장은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으며, 1981년부터 2001년까지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이후 환자단체 활동에 헌신하며 2005년부터 한국다발성경화증협회장으로 재임해 오고 있다. 유 회장은 "희귀·난치성질환 환우와 가족이 치료와 돌봄의 부담을 넘어, 존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연합회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89개 연합회 가입단체와의 연대, 정부 및 국회와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사회적 인식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합회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환자 주도 정책 제안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자립·문화 활동 등 환우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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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 신약 가치 증명의 시간…"저평가 해소 적기"
한올바이오파마의 시장가치 상승에 탄력이 붙었다. 핵심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시험에 대한 기대감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올 하반기 차세대 FcRn(태아 Fc 수용체) 억제제 '아이메로프루바트'(IMVT-1402)의 주요 임상시험 데이터 공개를 앞뒀다. 긍정적인 데이터를 확보하면 다양한 파이프라인의 잠재력에 대한 평가가 높아질 것으로 관측된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아이메로프루바트의 6개 적응증에 대한 임상시험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메로프루바트는 한올바이오파마가 스위스 로이반트(Roivant Sciences)에 2017년 기술이전한 신약 후보물질이다. 로이반트의 미국 자회사 이뮤노반트(Immunovant)가 글로벌 임상시험을 담당한다. 로이반트는 올 하반기 아이메로프루바트의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RA) 등록임상과 피부홍반성루푸스(CLE) 개념입증임상 연구의 주요 지표(톱라인)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 임상 데이터는 아이메로프루바트의 임상 효능을 확인할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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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바이오, 美 노바락과 신규 항체 기술도입 계약…전략적 협력 확대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이하 리가켐바이오)가 미국 노바락 바이오테라퓨틱스(이하 노바락)와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개발을 위한 신규 항암 타겟 항체 기술도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6월 노바락으로부터 도입한 2건의 항체 기술 도입 계약과는 별개의 추가 계약이다. 리가켐바이오는 이번 계약을 통해 해당 신규 항체가 적용된 ADC의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글로벌 권리를 새롭게 확보하게 됐다. 양사 합의에 따라 타겟 정보 및 계약 금액 등 세부 사항은 비공개로 유지된다. 리가켐바이오가 도입한 항체는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은 고형암에서 발현되는 신규 타겟(표적)을 대상으로 한다. 회사는 임상적으로 검증된 독자 ADC 플랫폼 '컨쥬올'(ConjuAll)을 해당 항체에 접목해 차세대 ADC 후보물질을 신속히 도출할 계획이다. 김용주 리가켐바이오 대표이사는 "지난해 노바락과 2건의 항체 도입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이번에 또다른 혁신적인 신규 항체를 추가로 도입하게 돼 기쁘다"며 "노바락과의 파트너십이 한층 공고해진 만큼 양사의 기술력을 결합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ADC 파이프라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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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는 "선배들 못믿어", 의협은 "회장 사퇴론"…무너진 의료계 결속
의과대학 정원 증원안을 둘러싼 의사 집단 내분이 격화하고 있다. 전공의들이 선배 의사들과는 다른 노선을 가겠다고 밝힌 가운데 정원 결정에 참여한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 탄핵안까지 나오며 분열이 깊어지는 모양새다. 24일 의료계에 따르면 의협 대의원회는 오는 28일 임시대의원총회(임총)를 열고 의대 증원 대응 방안과 비상대책위원회 설치 등을 논의한다. 앞서 의협 집행부가 지난 10일 의대 증원안이 결정된 뒤 2주가 지났음에도 뚜렷한 대응책을 내놓지 못한 상황에서 대의원회가 별도의 목소리를 내겠단 뜻으로 풀이된다. 대의원회에선 의협 집행부 탄핵안까지 나온 상태다. 최상림 대의원은 전날(23일) 김택우 회장과 박명하 부회장 불신임 건에 대한 내부 동의를 호소했다. 그는 관련 동의서에 현 집행부가 '정관과 대의원총회의 의결을 위반해 회원의 중대한 권익을 위반하고 협회 명예를 현저히 훼손했다'고 주장하고, 불신임 건과 함께 △정부 의대 증원·수탁 검사·관리급여·국민건강보험공단 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 정책 관련 투쟁과 협상의 전권을 가진 비대위 구성의 건 △회장 불신임 및 비대위 구성 시 비대위 활동 종료 시까지 모든 의료계 선거 연기의 건을 임총 의결 안건으로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