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러시아가 22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와의 2008 유럽축구선수권대회(이하 유로2008) 8강 토너먼트에서 3-1로 승리를 거두며 지난 1988년 구소련시절 치른 유로대회 이후 20년 만에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사진은 네덜란드전 승리를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는 히딩크 감독의 모습. 독자들의 PICK! "금수저 친일파 집안 부럽다" 익명 글에 누리꾼들 발칵 뒤집혀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교수, "하영 비난=친일 강박증"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주말부부 되자 관계 피한 남편, 불륜?...'장롱 속 리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