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러시아가 22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와의 2008 유럽축구선수권대회(이하 유로2008) 8강 토너먼트에서 3-1로 승리를 거두며 지난 1988년 구소련시절 치른 유로대회 이후 20년 만에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사진은 네덜란드전 승리를 확정지은 뒤 기뻐하고 있는 히딩크 감독의 모습.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