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택 건설업체 KB홈이 회계1분기에 주당 71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가 사전 집계한 시장 전망치 (손실 41센트)보다 손실폭이 큰 것이다.
이 기간 매출액은 2억6400만달러로 전망치인 2억8140만달러에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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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택 건설업체 KB홈이 회계1분기에 주당 71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가 사전 집계한 시장 전망치 (손실 41센트)보다 손실폭이 큰 것이다.
이 기간 매출액은 2억6400만달러로 전망치인 2억8140만달러에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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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브뤼셀), 미국 워싱턴DC 대학과 싱크탱크를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주요국 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 기업, 벤처스타트업 씬을 취재했습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