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오전의 혼조세를 극복하고 오후를 상승장으로 맞이하고 있다.
뉴욕 시각 낮 12시7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37.26(0.35%) 오른 1만823.15를 기록하고 있다. S&P500지수는 1.49(0.13%) 상승한 1167.30을, 기술주 위주인 나스닥지수는 3.16(0.13%) 하락한 2398.56을 각각 기록 중이다.
앞서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민 대부분이 건강보험 혜택을 볼 수 있게하는 건강보험 관련 개정법안에 서명했다. 이에 뉴욕 증시에서 화이자 1.3%, 머크 0.5%, 일라이 릴리 0.3% 등 제약업체들이 각각 상승했다.